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국가들에 사과하고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걸프국가들이 잇달아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걸프국들은 이란에 공격이 계속될 경우 보복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AP,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바레인 내무부는 7일 오후(현지 시각) 수도 마나마에서 이란의 공습으로 주택 등 건물에 불이 나고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바레인 내 주파이르 미군기지에서 이란 내 담수화 공장을 겨냥한 공격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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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혁명수비대가 이란 대통령 쌉 무시하는 거ㅇㅇ
사실상 멕시코 카르텔 같은 이권 집단인데(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란 GDP 40% 가량 점유)
핵 개발 성공 했었으면 중동 전역이 지옥도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