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신혜, 최종회 앞두고 반격 성공했다...자체 최고 15.6%(언더커버 미쓰홍)
3,771 18
2026.03.08 09:57
3,771 18

(MHN 이윤비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덕화의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승기를 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와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3.1%, 최고 14.5%, 수도권 기준 14.0%, 최고 15.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최종회를 앞두고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의 '미쓰홍' 열풍을 실감케 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GleNeq



방송 말미에는 역대급 짜릿한 반전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강 회장은 자신의 곁을 지켜준 딸 강노라를 신임해 한민증권의 새 얼굴로 내세우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단상 위에 말단 여사원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강노라는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에 양도하겠다는 충격 발언을 던져 파장을 일으켰다. 치밀한 작전으로 강 회장과 송 실장의 빈틈을 파고든 홍금보. 여기에 강노라가 돌연 입장을 바꾼 이유에 궁금증을 남기며 8일 방송될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8일 오후 9시 10분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https://v.daum.net/v/20260308090625155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02 00:05 10,5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139 이슈 힘있는 사람들이 노숙자를 도와 주세요 15:18 115
3055138 이슈 고래별 캐스팅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이유 15:18 100
3055137 이슈 결혼식장 참석한 어제자 김지원 2 15:18 290
3055136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속도 낸다…건축허가 신청 1 15:16 143
3055135 기사/뉴스 “나이+근속 70 넘으면 나가라”…창사 51년 만에 첫 희망퇴직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17 15:12 959
3055134 이슈 [케데헌] 오늘 공개된 미국 맥도날드 X 케데헌 콜라보 스페셜 영상 6 15:12 564
3055133 이슈 지난 작품과 분위기가 다르다는 남배우.jpg 1 15:09 1,279
3055132 기사/뉴스 [MBC 단독] 금감원장님 법카로 미슐랭·호텔 식당부터 집 근처 간장게장집까지 12 15:08 988
3055131 기사/뉴스 인실리코메디슨, 뇌종양 치료제 AI로 개발…“4년 걸릴 것 6개월 걸렸다” 4 15:08 500
3055130 이슈 요즘 스레드에 진짜 많이 보인다는 사람들.jpg 32 15:06 2,993
3055129 유머 [MLB] ??? : 홈런도 못 치고 2루타도 못 치는 이정후....jpg 12 15:06 1,072
3055128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9 15:05 927
3055127 기사/뉴스 "미국 의대 출신 추천 화장품"…공구 사기로 1억 뜯은 인플루언서 재판행 2 15:04 981
3055126 이슈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직후 샐러드 먹는 할배.gif 11 15:03 2,072
3055125 이슈 투어스 도훈 X 킥플립 계훈 눈에 거슬리고 싶어 💙 챌린지 4 15:02 201
3055124 유머 러쉬 직원의 rude! 챌린지 4 15:02 593
3055123 이슈 동네에 살목지 체험중인 무명이 ㄷㄷㄷㄷ 14 14:59 2,393
3055122 유머 지하철에서 참치마요 잃어버리신분 6 14:58 1,980
3055121 유머 검은고양이 재수없다고 버리신대 18 14:57 3,265
3055120 이슈 나이 40 넘은 장나라의 자다 일어난모습 5 14:5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