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의 한 마을을 세트장으로 만들어서 찍었다고 함
1970~80년대 반공 정서가 짙었던 시절,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부 사람이 찾아오고 마을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목격된 후 그 실체를 수색하다가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놓이자 주민들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해남의 한 마을을 세트장으로 만들어서 찍었다고 함
1970~80년대 반공 정서가 짙었던 시절,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부 사람이 찾아오고 마을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목격된 후 그 실체를 수색하다가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놓이자 주민들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