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보이즈플래닛2 방송이 종영 후, 탈락한 연습생들을 중심으로 <플레어> 라는 가상그룹을 만들면서 파생그룹 데뷔를 염원하던 팬들이 많아짐.

그로부터 4개월이 지났을 때 파생 그룹 데뷔 기사가 뜸. FNC 엔터 위탁이고 확정 멤버는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

그리고 가상그룹 <플레어> 중 유력했던 멤버 중 한명이 파생그룹을 안하는 게 확정이 되었고 공식적인 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으로 보아서 기존그룹과 차기그룹이 있는 멤버들은 파생그룹에 합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그렇다면 <플레어> 11명 중에서는 기사로 떴던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 3명이 끝임.
어느 덧 보이즈플래닛2 방송도 종영한지 벌써 6개월이 흘렀음. 그 중 최립우는 4월 앙코르 팬미팅을 개최하고

장한음은 3월 30일 첫 미니 실물 앨범을 발매하면서 솔로 컴백을 하게 될 예정임.

1월 첫 기사 이후 파생그룹에 대한 기사는 아무 것도 뜨지 않음. 데뷔 시기는 언제인지, 멤버 수는 몇명인지, 3명 외에 멤버는 누가 들어가는건지 아무 것도 뜨지 않아서 전혀 예상도 가지 않고 너무나도 궁금한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