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모닝구무스메를 일약 국민걸그룹으로 만들어주며 전성기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 노래
1,556 17
2026.03.07 22:51
1,556 17

모닝구무스메는 원래 오디션에서 

탈락한 참가자들을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까 

임시로 만든 프로젝트성 그룹이었음

 

 

근데 의외로 꽤 인기를 모으고 반응이 와서 정식그룹이 되었고

나름 오리콘 1위까지 해볼 정도로 반응이 오지만

곧 다시 저조한 성적으로 돌아가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6A7j6eryPV4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침체되었던 모닝구 무스메에

새 멤버 고토마키가 수혈된 후 1999년 9월 발매된

7번째 싱글 <러브 머신>은

 

거의 국민가요 수준으로 노래와 율동까지 

전국민적으로 유행하고 100만장 넘게 팔리는

누구도 예상치못한 로또같은 메가히트를 치게 됨

 

(총판 : 164.7만장)

 

 

https://www.youtube.com/watch?v=1BOHp51jQDE

 

 

특히, 이 곡을 통해 데뷔한 13살짜리 새 멤버 고토 마키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날티나는 특유의 그 스타일로

일본 중고등학생들에게 금발 염색을 유행시키며

모닝구무스메의 간판급 주축 멤버로 신드롬을 일으킴

 

 

이 노래가 일본을 씹어먹다못해 집어삼키는 수준의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모닝구무스메는 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국민걸그룹으로서

전성기의 문이 활짝 열리기 시작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27 03.06 16,3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6,2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9,1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0,5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2,4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0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149 유머 정호영×모지리 윤정아윤정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33 0
3013148 이슈 픽사 차기 속편 라인업...twt 2 02:31 105
3013147 이슈 중국에서 난리난 에스컬레이터 사고 7 02:28 611
3013146 유머 분노한 고양이의 펀치 1 02:27 113
3013145 이슈 시합보다 더 힘들었다는 서장훈 선수시절 징크스와 루틴 02:27 209
3013144 이슈 장현승 팬들 난리난 장현승 인스타 댓글.jpg 12 02:24 1,320
3013143 이슈 일본인이 무슨 리더냐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반응 바뀐 여돌...jpg 6 02:22 907
3013142 유머 씨발 팔지마 한국인들아 4 02:20 1,260
3013141 정보 🥖🌹3월 8일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7 02:18 207
3013140 유머 좋아하는건 잘 잡고있는 미쉐린타이어 아기손 2 02:15 590
3013139 정보 지금봐도 세련된 캐롤린 베셋 케네디 패션 모음 (존나 스압) 9 02:12 629
3013138 이슈 여덬이 공포영화를 사랑하게 된 이유.jpg 3 02:09 511
3013137 유머 우리 몸 장기들의 역할.jpg 16 02:09 1,402
3013136 정치 법사위 강경파들이 받으라고 하는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알아보자...jpg 6 02:08 283
3013135 유머 김은숙 작가가 탐낼만한 카톡 대화.jpg 13 02:07 2,285
3013134 기사/뉴스 "밤늦게 술 먹지 말라" 방침 어겼다… '대통령 근접 경호' 3명 전출 8 02:05 766
3013133 이슈 이란은 항복 안 했지만 이란 석유는 모두 압수할거라는 미국 13 02:04 893
3013132 이슈 엄마가 워킹맘이었던거 좋았는지 싫었는지 말해보는 달글 69 01:56 1,758
3013131 유머 같이 알바하는 동생한테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오바했나? 23 01:55 834
3013130 이슈 룸살롱에 가지 않는다고 하는 박신양 인터뷰 34 01:51 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