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미도는 7일 자신의 SNS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천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의 모습은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전미도와 촬영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도는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적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2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