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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원은 천만"..'왕사남' 유지태, 황금 트로피 초고속 인증 'SNS 열일' [핫피플]

무명의 더쿠 | 03-07 | 조회 수 3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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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는 7일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 뒤, 천만 배우에게만 주어지는 황금 트로피를 인증했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오후 개봉 31일째 누적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고, 이후 한 포털사이트에는 주요 배우들의 프로필에 천만 배우를 인증하는 황금 트로피가 더해졌다. 

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연기를 시작한 유지태는 데뷔 28년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천만 영화를 만나지 못해 아쉬움을 드러내왔다. 
 
그는 최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내가 아직 천만 영화가 없다"며 "솔직히 이 영화는 천만 못 갈 것 같은데(웃음) 예전 같으면 갔을 텐데 요즘 영화계가 너무 안 좋아서, 극장이 많이 없어지는 분위기다. 천만까지는 못 가지만 내 마음 속에 천만"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어 "그래도 천만 갔으면 좋겠다. 천만 배우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천만 배우가 되고 싶다"며 솔직한 욕심을 내비쳤다.

또한 유지태는 '왕사남' 무대인사에서 "내 소원은 천만 배우가 되는 게 내 소원이다. '왕사남'이 천만이 되길 바란다"며 진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유지태는 '왕사남'에 대한 천만 돌파 소식을 비롯해 각종 게시물을 SNS에 실시간으로 업로드하면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유지태는 극 중 조선 전기 대표적인 책사 한명회로 분해 열연했다.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등장한 한명회와 달리 기골이 장대한 외형을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100kg대로 늘리면서 차별점을 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8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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