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한외국인' 파비앙, 소식 뜸했던 이유 보니 "힘든 시기 보내…초심으로 돌아갔다"
7,755 30
2026.03.07 17:26
7,755 30

RHJxND

 

EVCuWO

7일 오후 파비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파비앙은 "저는 잘 지내고 있다"면서 "예상하셨겠지만 저는 작년에 조금 힘든 시기를 보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유튜브도, 방송도, 일도, 사실 사람 만나는 것도 잠시 멈추게 되었다"고 입을 열었다.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파비앙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언제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봤고,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를 가장 사랑한다는 답을 알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냥 보내기보다는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데 쓰고 싶었다"며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8년째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하면서 한국 문화, 역사에 대한 강연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그는 시험의 난이도가 높았다고 회상했다. 또한 영어로 시험을 봐야했던 탓에 토익 시험을 처음 봤다면서 "두 개 틀렸다. 만점을 놓쳐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원어민은 아니니까 (만족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1년 간 공부한 끝에 대한민국 관광통역안내사가 됐다는 파비앙은 "한국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조금씩 기분도 좋아지고 덕분에 그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짜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한국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고 한국과 더 친해진 거 같다.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덕분에 큰 힘을 얻었고 그 힘든 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언젠가 구독자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2851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49 04.20 34,4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3,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044 이슈 살목지 스포 하려고 하니까 마이크 지지직 거리고 난리남 22:54 261
3051043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22:53 133
3051042 유머 장윤주 야노 시호 연애 상담 22:53 260
3051041 이슈 후기방 난리난 더쿠로 추천받은 취미 3년째 하고 있는 후기...jpg 6 22:52 1,619
3051040 이슈 [KBO] 오늘도 무난했던(?) 4할타자 박성한 시즌 성적 업데이트 3 22:52 174
3051039 이슈 네이트판) 장애아의 엄마의 삶 6 22:52 942
3051038 이슈 자컨 볼때마다 키키 멤버들 권력 느껴지는 장면...twt 1 22:51 295
3051037 유머 시고르자브종을 키워야 하는 이유 3 22:51 419
3051036 이슈 오늘 올라온 전소미 남찍사 비주얼.jpg 2 22:51 500
3051035 기사/뉴스 이번엔 사슴 5마리 탈출했다... 광명시 "안전 유의" 5 22:49 402
3051034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배우 나나 춤선.twt 13 22:47 2,487
3051033 이슈 7년 전 오늘 발매된_ "FANCY" 22:44 111
3051032 기사/뉴스 수어'로 다시 부른 겨울왕국…디즈니, 장애의 벽 허문다 22:42 136
3051031 이슈 마지막 통통이 시절이었다는 라이즈 원빈 과거사진 5 22:41 2,076
3051030 기사/뉴스 평택에서 20대 남성이 50대 남성을 사지마비가 되도록 폭행한 사건이 일어남 54 22:40 3,061
3051029 이슈 달려라 방탄 2.0 1화 23일 오후 9시 유튜브 BANGTANTV에서 4 22:40 421
3051028 유머 이름 모를 아기새가 날아와서 빵을 먹고 갔어요 바로 앞에서 봐서 신기했어요 17 22:40 2,330
3051027 이슈 고백 받은 방탄 진 반응ㅋㅋㅋㅋㅋ 11 22:40 1,525
3051026 유머 내 동생 늦둥이라 유치원 다니는데 14 22:38 4,424
3051025 이슈 요즘 여초에서 기혼진상 남미새 논란이 계속 나는 이유 44 22:37 3,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