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근접 경호를 맡고 있는 서울경찰청 직할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이 음주 비위로 전출 조치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앞서 22경찰경호대는 밤 9시 이후에는 음주를 자제하라는 취지로 수차례 자체 공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들은 지난달 28일 한 음식점에서 밤 10시 반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지난 1일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2경찰경호대 측은 해당 사실을 적발하고 지난 4일 이들을 전출 조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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