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전소니가 이동욱과 치명적인 사랑을 나눈다.
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전소니는 드라마 '러브 어페어(Love Affair)'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러브 어페어(Love Affair)'는 천재지변 같은 치명적 사랑을 만난 남자의 파국적인 러브스토리로 치정 스릴러다.
전소니는 극중 건축가 공후경을 연기한다. 스페인 마드리드로 가는 길에 우연히 이동욱(김지훈)을 만났고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윽 속삭인다. 결국 이동욱에 대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또 다시 사랑을 찾아 지옥 같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인물이다.
'러브 어페어'는 끝을 알지만 멈출 수 없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남자주인공이자 극중 특허청 팀장 김지훈은 이동욱이 연기한다. 드라마 속 '서브' 여주인공이자 이동욱의 부인인 인기유튜버 이선희는 정유미가 맡는다.
전소니는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 '멜로무비' 특히 지난해 '당신이 죽였다'로 극을 이끌었다. 이번엔 파격적인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
'대박부동산' '혼례대첩' 하수진 작가가 대본을 쓰고 '미스티'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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