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부터 소녀시대 효연까지, 유튜브 예능 꽉 잡은 아이돌 6
1,523 9
2026.03.07 11:19
1,523 9

https://www.elle.co.kr/article/1898308

 

노래와 퍼포먼스는 이제 기본, 요즘 아이돌은 진행까지 접수했습니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에서 보여주지 못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훔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해 나온 게스트가 아니죠.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메인 MC로 거듭난 아이돌이 유튜브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은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워크돌'의 4세대 MC로 발탁됐죠. 본업만큼이나 웹 예능에 진심인 그들의 매력은 어디까지 가는 걸까요?

 

PjbVOc

 

소녀시대 효연 '효연의 레벨업'

 

데뷔 20년 차는 유튜브도 다릅니다. 소녀시대 효연은 개인 채널을 오픈해, '가짜 김효연'과 '밥 잘 사주는 효연 선배' 등을 통해 투명한 성격이 매력인 효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업로드 된 '효리수'는 빠르게 알고리즘을 장악했습니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에 이은 '효리수'를 만들기 위해, 소녀시대 유리, 수영과 함께 메인 보컬 자리를 두고 벌이는 진지하고도 유쾌한 신경전은 뽑고 단기간에 조회수 300만 회를 기록했죠.

 

https://youtu.be/nxfzr5ByhhQ

 

 

엑소 카이 '전과자'

 

군백기마저 무색하게 만든 엑소 카이의 '전과자'. 카이는 전역과 동시에 2대 전과자로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특이한 매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00입니다'라는 성대모사 짤과 다양한 엑소 카이 밈이 만들어져 SNS를 도배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의도하지 않아 더 재밌는 모먼트가 만들어졌죠. 아이브 원영과 함께한 서경대 군사학과 에피소드는 80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요.

 

https://youtu.be/6eXgi8d5YRw

 

 

세븐틴 승관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세븐틴 승관의 예능감은 이미 검증이 끝났습니다. 이번엔 무려 데뷔 10년 만의 첫 단독 토크쇼 MC. 이름처럼 게스트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는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화려한 입담과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로 게스트들과의 케미가 가장 큰 재미 포인트입니다.

 

https://youtu.be/xaSza05yPTw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워크돌'


아이들 슈화, 엔믹스 해원, 빌리 츠키에 이어 '워크돌' 4대 MC가 된 박지원.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 그리고 남다른 자기애가 투명하게 나타나 더 매력적이죠. 몇 차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첫 화부터 들개를 잡으러 뛰어다니는 열정을 보여줬는데요. 전국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또 어떤 재밌는 모먼트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https://youtu.be/R-6P4jgOImI

 

 

데이식스 영케이 '공케이'


영케이가 평소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시도하는 채널, 공케이. 사랑니 발치, 7분 동안 잠자는 영상, 영어 캠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는데요. 큰 무언가 있지는 않지만, 반응은 대단했습니다. 채널 개설 두 달 만에 구독자 10만을 달성했죠. 가면을 쓴 채 거리에서 버스킹을 선보였던 'Project PRANK'에서는 게스트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음악에 대한 그의 애정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라이즈 소희의 회차는 숏폼 알고리즘에 계속 나타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죠.

 

https://youtu.be/1PQNYQJoeso

 

 

아일릿 윤아 '요즘 세상 사용법'


팬들만 알고 있던 윤아의 예능감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1020세대 대표로 윤아가 일일 과외 선생님이 돼 중장년층 게스트에게 최신 유행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인데요. 트렌디하고 재치 있는 입담과 에너지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https://youtu.be/K6Ti6DKPQUo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96 03.06 13,2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3,4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9,5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5,3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802 이슈 파리 로에베쇼 참석한 지젤 with 사라 피전 2 20:21 160
3012801 이슈 남양주 '1호 국보' 탄생 임박…봉선사 동종, 보물 지정 63년 만에 승격 예고 20:21 109
3012800 이슈 권오중이 연애하다 경찰서간 썰 1 20:20 325
3012799 이슈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2 20:19 308
3012798 이슈 [WBC] 불미스러운 일본 투수 이름 20 20:19 1,196
3012797 이슈 현재 영화방 입소문 타더니 올해의 영화라고 난리난 영화........jpg 7 20:18 1,833
3012796 유머 고양이 그 자체인 사람 7 20:17 532
3012795 이슈 홍대에서 무료 이벤트 공연하고 반응 안좋은 코르티스 29 20:16 2,280
3012794 유머 진짜 광기인 칸트 8 20:15 949
3012793 이슈 [WBC 대한민국 vs 일본] 요시다 백투백 홈런.gif 30 20:14 1,942
3012792 유머 한국직장인계의 칸트 4 20:14 995
3012791 유머 아무래도 칸트의 환생인듯한 고양이 20:13 845
3012790 유머 청혼을 받은 칸트.... 무한고민에 빠지고.... 3 20:13 1,038
3012789 유머 낮잠 자고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고양이가 쫓아다니면서 앵알앵알 하는거임 우리 애 과묵한(?)편이라 필요한 말만 하는데 왜저러나 봤더니.. 12 20:10 1,719
3012788 이슈 [WBC 대한민국 vs 일본] 경기를 뒤집는 스즈키 세이야 연타석 홈런.gif 30 20:10 2,272
3012787 이슈 실시간 수지 파리패션위크 셀린느 쇼 입장 8 20:10 1,880
3012786 정치 검찰개혁 잘못해서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죽일거라고 저주하는 딴지일보 9 20:10 481
3012785 유머 산책중에 솔방울,나뭇잎,뼈다귀 입에 넣은 강아지의 최후 5 20:09 989
3012784 이슈 실시간 이영지 콘서트 게스트.twt 9 20:09 3,040
3012783 이슈 호주에 나무꾼 대회가 있다길래 봤는데 엄청남.... 15 20:08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