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후 도주했다가 검거됐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2시쯤 이재룡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은 이번이 두번째 음주운전이다. 그는 2003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됐다. 이와 별개로 이재룡은 2019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때려 파손시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계속된 음주 사건으로 여론이 좋지 않은 가운데, 그 여파가 아내 유호정에게도 끼치는 상황이다. 유호정은 지난 1월 31일부터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는 유호정의 11년만 복귀작으로, SBS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오랜만에 연기를 시작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유호정이 오랜만에 연기로 복귀해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편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고가 알려지면서 그를 향한 안타까운 반응도 등장하고 있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2시쯤 이재룡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은 이번이 두번째 음주운전이다. 그는 2003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됐다. 이와 별개로 이재룡은 2019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때려 파손시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계속된 음주 사건으로 여론이 좋지 않은 가운데, 그 여파가 아내 유호정에게도 끼치는 상황이다. 유호정은 지난 1월 31일부터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는 유호정의 11년만 복귀작으로, SBS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오랜만에 연기를 시작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유호정이 오랜만에 연기로 복귀해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편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고가 알려지면서 그를 향한 안타까운 반응도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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