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현정, 안 먹는 이유 있었다 “먹으면 양치해야 해서 귀찮아” [마데핫리뷰]
5,932 22
2026.03.07 09:01
5,932 22


고현정./ 유튜브 채널

고현정./ 유튜브 채널

고현정./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고현정이 독특한 식습관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여권을 새로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찾는 모습과 함께 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고현정은 이동 중 배고픔을 호소하면서도 식사에 대해 무심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의 식단에 대해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다”며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또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고현정은 이런 식습관의 이유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며 “먹으면 다시 닦아야 해서 찝찝해지는 게 싫다. 제가 좀 유난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양치를 자주 하는 습관 때문에 식사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1403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80 04.29 48,1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77 유머 뜽희임오가 들어오라고 부르니까 자고 있는 동생부터 쳐다보는 루이바오🐼💜🩷 09:23 67
3058576 유머 단 6음절로 가요계와 예능계에 이름을 각인한 연예인 09:19 718
3058575 기사/뉴스 LIV 선수들의 PGA 복귀는 가시밭길? 강경파 vs 온건파 대립 1 09:17 104
3058574 이슈 이제 오스카에 6개 영화제 중 지정된 상을 수상한 비영어 영화는 출품 자격 획득함 22 09:16 685
3058573 이슈 S&P 500 사상 최고 수준으로 마감 12 09:09 2,199
3058572 기사/뉴스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지시…점진적으로 '5000명 수준' 2 09:07 372
3058571 이슈 편식 심한 사람 싫다햇다가 스핀으로 개뭐라하네 21 09:06 1,322
3058570 이슈 카리나 샤넬뷰티 하퍼스바자 5월호 화보 10 09:06 824
3058569 이슈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김민섭 후쿠오카 보내기 프로젝트가 된 사연 1 09:05 357
3058568 이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달의 선수 이정후 선정 21 08:56 1,516
3058567 유머 외국 친구가 한국인은 어떻게 우는 줄 알아? 이래서 와 이건 인종차별 시작일까 아니면 아빠조크 시작일까 10 08:55 2,912
3058566 이슈 스페인독감 유행 중에 찍은 사진(제목수정) 11 08:54 3,401
3058565 이슈 일본 아주머니의 다정한 충고.jpg 17 08:53 3,291
3058564 유머 어릴 때랑 그대로 몸만 자란 르세라핌 4 08:49 1,802
3058563 이슈 흔한 친한 남미새 언니와의 대화 12 08:49 2,482
3058562 이슈 아니 이정도로 무리 한다고? 싶은 박보영 19 08:48 2,267
3058561 유머 판다 🐼멍란 어릴때 8 08:48 804
3058560 유머 자다가도 5분안에 한다는 류이서 승무원 머리묶기 36 08:47 4,714
3058559 이슈 [해외축구] 제라르피케, 구단주로 이번시즌 레드카드 3번 받음 (오늘도 받음) 08:45 300
3058558 유머 김재원 챌린지 기습참여 12 08:44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