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에 종교지도자도 무방, 민주주의 강요 안해"
1,899 13
2026.03.07 08:51
1,899 1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 차기 리더십에 종교 지도자가 돼도 상관없고, 민주주의 국가를 고집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잘 대우해줄 새로운 지도부를 찾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 지도자가 다시 이란을 집권하는 것과 관련한 질문에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나는 종교 지도자들을 꺼리지 않는다"며 "나는 많은 종교 지도자들과 교류해왔고, 그들은 훌륭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란에 민주주의 국가가 필요한가'라는 물음에는 "그렇지 않지만 공정하고 정의로운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며 "훌륭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국가들을 잘 대해야 한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2099?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04 03.06 15,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3,4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4,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35,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7,0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942 이슈 [WBC] 대만전 선발투수 류현진 3 22:36 297
3012941 유머 영어 읽기 평가 같다는 어떤 아이돌의 RUDE! 챌린지 2 22:34 387
3012940 정치 윤희숙 "오세훈, 서울을 본인 거실 꾸미듯이...한강버스, 영국 수상 버스와 달라" 1 22:33 119
3012939 이슈 하하가 깨뜨리고 하하가 다시 이어붙인 무도 레전드 듀엣 2 22:32 808
3012938 이슈 뉴스프로그램에서 인터뷰한 전 미군군인이 트럼프의 지상군파병 추친은 "치매"라 언급했다고 함 4 22:31 628
3012937 이슈 파오후와 영포티 ㅋㅋㅋ 12 22:30 914
3012936 이슈 최근 활동 중에 보내준 인피니트 성규 셀카들 2 22:30 183
3012935 유머 귀척이 심각한 해달 2 22:29 826
3012934 유머 리디 광공 vs 그시절 광공 37 22:29 1,634
3012933 유머 가난한 농사 짓는 집 출신 어른들이 안좋아하는 보리밥 16 22:28 1,559
3012932 유머 가위바위보하다가 강아지 울린 날 2 22:26 686
3012931 유머 뜨개덬들이 보면 호감생기는 재봉새 23 22:25 1,875
3012930 정치 나경원 "오세훈, 시장으로 평가 안좋아…당 탓말고 반성이 먼저" 1 22:25 129
3012929 이슈 문자 세계지도에서 한반도 색이 바뀌는 시점 45 22:24 2,526
3012928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글로 핫게 2번 가서 어깨뽕 우주 끝까지 올라간 사람 됐어요!!! 다들 좋게 봐줘서 고마워요. 그럼 이제 제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공포영화를 한 번 영업해봐도 되는 거겠죠? 안된다고요? 샤갈! 내가 쓰고 싶으면 쓰는 거예요! 아무도 나를 말릴 수 없어요. 다들 나의 최애 공포영화를 보세요!!! ...라고 기세 좋게 말했지만 보는 건 덬들 자유예요.jpg 27 22:22 887
3012927 이슈 트와이스 나연의 호텔방 루틴 22:22 991
3012926 이슈 "엄마가 제일 좋을 때는 언제예요?"라는 질문에 7살 짜리의 대답 9 22:21 1,914
3012925 이슈 케이팝 그룹 샤이니 찐팬인 일본 야구대표팀 타자 콘도 켄스케 9 22:20 1,629
3012924 이슈 어린이 스타 이미지였던 마이클잭슨이 성인 되고나서 솔로로 처음 대박친 앨범 3 22:20 619
3012923 이슈 스트릿출신중에서도 남다르게 예의바른 길냥이 7 22:20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