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이재룡 씨가 서울 강남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달아났다가 검거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오늘(7일) 새벽 2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이 씨는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검거됐는데, 이후 음주 측정에서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863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