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남사친 불륜 주장? 최동석 상간 소송, 박지윤은 빠졌다
6,335 18
2026.03.07 07:03
6,335 18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 2심이 박지윤 없이 진행된다.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은 1심과 달리 최동석과 A씨 간의 소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1월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에서 최동석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에 앞서 최동석 측은 지난 1월 소송 선고를 앞두고 2차례나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했다. 이후에도 최동석은 2월 1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자신이 제기한 소송의 기각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하며 소송을 2심으로 끌고 갔다.

반면 박지윤이 최동석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 역시 박지윤의 청구가 기각됐는데 항소장 제출은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원고 패소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다만 1심에서와는 다르게 2심에서는 박지윤이 피고 당사자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송은 앞서 당시 박지윤이 먼저 2024년 7월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고 2차 변론기일을 앞두고 최동석이 "박지윤의 부정행위로 혼인 관계가 파탄했다"라며 2024년 9월 맞소송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양측은 상간 맞소송을 펼치며 서로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해왔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이혼 소송 본안 사건에 대한 심리를 앞두고 있다.

박지윤은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아무리 억울하고 억울해도 대응 한번 하지 못했다. 저는 결혼 생활 중 일절 불륜이나 부도덕한 일을 한 적이 없다"라며 "내가 오랜 남사친인 A씨와 미국 여행을 한 부도덕한 아이 엄마가 돼 있던데 당시 출장길에 미국에 사는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오랜 친구를 만나는 걸 (최동석도) 알고 있었다. 그 친구와 나는 그런 이성 관계가 성립될 수 없다는 걸 주변 지인들을 포함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너무 잘 알면서 언론에 이를 자극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정말 너무 비열하고 치가 떨린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최동석도 "제 지인이 박지윤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박지윤과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한 억측은 잠시 거둬주시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417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88 03.05 23,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78 이슈 이란의 역사 요약 16:26 87
3012577 유머 알바 및 영상 주작논란으로 나락갔던 64만 유튜버 잡재홍 근황 7 16:20 1,789
3012576 이슈 키키 KiiiKiii 수록곡 'Delulu' 멜론 일간 (🔺️38) 피크 10 16:19 240
3012575 이슈 너무 웃긴 사건 발생..집에 강아지 있다고 하니까 컴수리 기사님이 본인 강아지를 데려옴 11 16:19 1,070
3012574 이슈 드라마 <아너>의 주연 후보였다는 실제 변호사 16:18 853
3012573 이슈 레몬테라스에 올라온 미친거 아니냐는 당근알바 구인 6 16:18 1,281
3012572 이슈 @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구전 전통 민요 <아리랑>을 이름으로 붙인 방탄 정규 앨범에 우익 성범죄자와 시오니스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것, 한국인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너무 모욕적임 팬들 입 다물게 하려고 일부러 프로듀서 이름 숨기고 트랙리스트도 이제야 준 것도 괘씸함 28 16:17 1,116
3012571 유머 두쫀쿠 한입먹었는데 유행끝남 4 16:17 1,172
3012570 이슈 오늘도 태양신의 에너지로 콘서트를 캐리하는 트와이스 지효 2 16:15 791
3012569 이슈 갤럭시S26 울트라 카메라 결로 물방울 현상.jpg 18 16:15 2,215
3012568 이슈 넷플릭스 간판작or기대작들한테만 해준다는 단독 인트로.gif 4 16:14 887
3012567 이슈 블랙홀에서 뱅뱅으로 다시 돌아온 아이브 오늘자 음악중심.twt 13 16:13 783
3012566 이슈 서울교통공사 <BTS 광화문 공연> 관련 무정차 통과 시행 및 출입구 통제 안내 16 16:13 710
3012565 이슈 사내 불법촬영 피해자를 오히려 출입제한시킨 공공기관 8 16:12 1,247
3012564 유머 중국 명나라 말기에 제작된 수월관음 8 16:11 1,089
3012563 이슈 오늘자 하츠투하츠 따라해 파트 (변형ver) 6 16:11 630
3012562 이슈 90년대생 하교길 국룰 추억돋는 죽여주는 열꼬치....jpg 4 16:11 878
3012561 유머 주방에서 없어도 오케이이지만 있으면 삶의 질이 올라가는 필수인 제품.jpg 7 16:11 1,850
3012560 이슈 최근 일본에 간 티모시 샬라메.jpg 13 16:06 2,209
3012559 유머 종이 멍뭉이 5 16:04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