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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국내 공포영화로 글 쪄와야 하는 사람 됐어요!!! 그래서 쪄왔어요. 공포영화 하면 일본 공포, 미국 공포가 익숙한 덬들이 훨씬 많을 거예요. 하지만 한국에도 제법 괜찮은 공포영화 많으니까 보고 가세요. 이 글 내가 봐도 정성글인데 한 번만 보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싫다고요? 알았어요. 샤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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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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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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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포영화 기대작 리스트 글을 썼다가 실수로 지워버리는 바람에

다시 써서 올림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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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덬이 나한테 퀘스트를 남김

국내 공포영화로도 글을 쪄오라는 거임

 

그럼 어쩌겠어? 글 쪄와야지.

내가 상처 줬는데!!! 반창고 붙여줘야지!!!

이게 뭔 병 주고 약 주고? 싶을 수 있지만 무시해다오.

 

아무튼.

 

며칠 동안 고심해서 추천할 만한 한국 공포영화들을 픽해왔다.

 

그 전에 잠깐!!!

여고괴담, 장화 홍련, 알포인트, 기담 이 리스트에 없다.

너무 유명해서 명예졸업시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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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지옥

 

서울에서 고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던 대학생 희진은 동생 소진이 실종됐다는 연락을 듣고 집으로 내려간다.

광적으로 기독교에 빠진 엄마는 기도하면 소진이 돌아올 거라며 경찰서 대신 교회로 향한다.

불치병에 걸린 딸 때문에 고통받는 형사 태환은 소진의 실종이 단순 가출이라고 믿으며 대충 수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희진의 눈앞에서 투신자살한 이웃 정미의 집에서 정미가 소진에게 남긴 유서가 발견되고,

아파트 주민들은 소진이 신들린 아이라는 증언을 하기 시작한다.

 

사족 : 너무 저평가된 공포영화라고 정말 꾸준히 올라오는데 그럴 만한 영화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1번째로 썼음

심은경이 이런 연기도 할 수 있구나(p) 싶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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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

 

정년퇴직 후 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 박여옥 선생에게 16년 전의 제자들이 찾아온다.

다리를 쓰지 못 해 휠체어로 거동하는 선생님을 수발해온 제자 미자가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예전 급우들을 부른 것.

 

결혼을 앞둔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

어릴 때는 돼지라고 돌림받았지만 이제는 늘씬해진 순희, 운동을 잘 했던 달봉이, 선생님이 각별히 사랑했던 명호 등이 그들.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그들, 그러나 서늘한 공기가 감도는데...

 

사족 : 한국에서도 이 정도로 폭력적인 비주얼(p)의 슬래셔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싶었던 영화

요즘 공포영화들이 순한맛인 걸 보면 그 때여서 가능했던 시도였다고 생각함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만듦새도 꽤 괜찮았음... 엔딩 미장센의 여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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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혜진. 어느 날 그녀의 아파트에 대학친구 선애가 찾아온다.

이민 갔던 그녀의 돌연한 방문에 혜진은 당황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변화한 모습이었다.

두려움에 떨며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고 매달리는 선애.

 

대학시절 선애와 혜진은 '어 퓨 굿 맨'이란 그룹의 멤버였는데,

이 그룹에는 사법고시에 패스한 수재 정욱, 캠퍼스 최고의 미녀 미령, 감독 지망생인 세훈, 그리고 대학 야구 간판타자인 현준 등으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외모와 야심만만함으로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어느 날 그들은 새로운 회원으로 은주라는 여자를 받아들이는데,

선애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현준이 은주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은주의 뒷조사를 한 끝에

그녀가 혜진의 어린 시절 친구인 경아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경아는 어릴 적부터 이상한 행동과 능력으로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았고, 혜진을 잊지 못해 은주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타난 것.

선애의 두려움의 이유를 알기 위해 옛 친구들을 만나던 혜진은 친구가 자살하던 그날 밤 자신이 모르는 어떤 비밀이 있었음을 느낀다.

그러나 아무도 그 비밀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선애의 두려움이 입증되듯 하나씩, 하나씩 처참하게 살해되는 '어 퓨 굿 맨'의 멤버들.

 

도대체 누가, 그들을 노리는 것일까? 그날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혜진도 살아남을 수 없다.

 

사족 : 안병기가 공포영화 꾸준히 찍게 해준 영화이자 하지원 호러퀸의 시작 

당시에 졸작 그 자체인 할리우드 공포 슬래셔 영화 아류작들 엄청 많이 나왔는데 이 영화는 살아남고 흥행함

기승전결 깔끔하고 공포영화로서 임팩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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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 기자인 지원은 원조교제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불안을 느낀 그녀는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려 하는데 기이하게도 011-9998-6644라는 번호를 제외하고 다른 번호는 선택이 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그 번호로 바꾸는 지원. 하지만 괴전화는 계속된다.

 

어느날 친구인 호정과 만났다가 지원에게 걸려 온 전화를 호정의 다섯 살짜리 딸인 영주가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전화를 받은 영주는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한편 지원은 이런 일이 생긴 뒤 원조교제 폭로기사로 협박하던 인물에게 쫓겨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때 걸려 온 휴대전화 때문에 위기에서 벗어난다.

 

계속되는 사건들로 인해 지원은 점차 전화와 관계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 숨겨진 사실을 캐내기 위해 조사에 나선다.

이 폰의 이전 소유자 중 2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나머지 한 명 여고생은 실종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원은 실종된 여고생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사족 : 아역 배우 은서우의 연기 하나만으로 볼 가치가 충분한 공포영화

은서우 연기력이 너무 대박이라서 공포영화 매니아들도 이 영화 얘기 나오면 은서우 연기 얘기만 함

그렇다고 은서우 연기만 남은 영화는 아님... 충분히 잘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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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곧 헐릴 낡은 아파트에 이삿짐이 도착한다. 미금 아파트 504호에 새로 입주한 청년의 이름은 용현.

그는 30년 전 504호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을 모른다.

옆집 여자와 눈이 맞은 사내가 부인을 죽이고 갓난 아이를 버려둔 채 도망쳤다는 과거사를 지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게다가 504호에선 얼마 전 소설가 광태가 화재로 목숨을 잃었다.

 

왠지 불길한 이곳에서 용현은 남편에게 구타당하는 여자 선영을 알게 된다.

510호에 살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그녀는 용현이 자신을 도와줄 수 있으리라 직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용현이 택시영업을 마치고 돌아온 새벽, 선영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남편 시체를 보여준다.

용현은 선영을 도와 시체를 묻고 둘은 더 가까워진다.

그러나 504호에 깃든 저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505호에 사는 소설가가 용현에게 말한다. 30년 전 그곳에서 죽은 여인의 시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등장인물들은 그들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조금씩 광기에 휩싸인다.
 

사족 : 무려 이동진이 5점 만점에 5점 준 공포영화

나도 개인적으로 한국 공포영화 중에서 가장 작품성 좋은 영화라고 생각함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는 이 영화의 홍보 문구가 됐어야 했다는 말을 봤는데 그 말이 진짜 맞음... 제목 그대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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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식탁

 

결혼을 앞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 지하철에서 어린 아이들의 죽음을 목격한 뒤로, 신혼집 식탁에는 아이들의 귀신이 자꾸만 나타난다.

악몽인지 현실인지, 그의 일상은 공포로 변해버린다. 그러던 어느날, 대로변에서 갑자기 잠들어버리는 기면증을 앓고 있는 여자 '연'을 만난다.

 

'연'이 자신처럼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원은 그녀가 자신의 공포의 비밀을 풀어줄 것이라 직감한다.

절박한 심정으로 연에게 접근하는 정원. 지금껏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공포와 비밀을 그녀와 공유하게 된다.

 

그러나 '연'을 통해 자신의 과거에 얽힌 무서운 비밀을 알게 된 '정원'은 더 큰 혼란에 빠지고,

베일에 싸였던 '연'의 사연이 드러나면서 그녀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데.

 

사족 : 깜짝 놀래키는 공포영화보다 심리적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봤으면 좋겠는 영화

불신지옥은 저평가됐다는 글이라도 올라오지 이 영화는 저평가됐다는 글조차 안 올라옴...

난 이 영화가 언젠가 꼭 재조명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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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 2월 29일

 

고속도로 톨게이트 매표원인 지연은 비 오는 날 새벽 2시가 되면 찾아오는 기분 나쁜 냄새를 품은 차량에서 내미는 티켓을 받으며 몸서리를 친다.

비오는 새벽 음습한 기운과 함께 그 검은 차가 통과하게 되면 근처 톨게이트 매표원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지연은 점점 살인사건이 발생하는 톨게이트가 자신이 근무하는 톨게이트와 가까워 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경찰들과 함께 야간근무를 서는 어느날 비 오는 새벽, 다시금 그 검은 차량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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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 D-day

여학생 전용 재수 기숙학원에 들어와 한방을 쓰게 된 유진, 은수, 보람, 다영.

숨막히는 분위기에 적응도 힘들고 각기 다른 성격에 네 명도 원만히 지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갑갑한 학원 생활을 가장 힘들어 하는 유진에게 예전에 학원에서 있었던 일들이 환영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바로 몇 년 전 이 학원에서 있었던 끔찍한 화재사건.

유진은 점점 공포에 빠져들고 친하게 지내던 네 명 사이에도 성적 등의 문제로 금이 가기 시작한다.

 

사족 : 때는 2006년... 어느날 갑자기라는 공포 소설에서 4가지 에피소드를 영화로 만들고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한 적이 있음

그리고 공포영화덬들 사이에서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는 1편과 3편이다'라는 말이 돌 만큼 1편, 3편 반응이 좋았음

나도 1편, 3편을 잘 봤음... 두 편 다 정말 한국이라서 가능한 한국적인 공포영화... 난 3편이 더 와닿는 부분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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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으로

 

1년 전 의문의 화재사건 후 재개장을 앞둔 한 백화점에서 기괴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백화점 화장실에서 자신의 목을 피자커터로 직접 그어 자살한 듯 보이는 여자,

귀에서 머리까지 볼펜으로 찔려 관통 당한 채 엘리베이터에서 죽어있는 남자,

주차장 자신의 차 안에서 손목이 꺾인 채 죽어있는 한 남자의 시신까지 발견된다.

 

이 백화점의 보안실장인 우영민은 한편 1년 전 형사시절, 거울에 비치는 이미지를 실제로 오인해 절친한 동료를 잃었던 아픈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한다.

사건에 접근해 갈수록, 우영민은 거울 앞에서 일어난 이 모든 살인 사건에서 일관되게 발견되는

비현실적이고 기이한 죽음의 형태가 사람의 범행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사족 :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가 정말 좋았던 영화

과장하지 않고 잔잔하게 보여주는 것도 취향이었음

결말이 정말 완벽했음... 아직도 결말이 잊혀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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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지독한 공기질과 살인적인 물가 월셋집에서 쫓겨날 처지의 ‘신동’은 궁여지책으로 화장실에 세입자를 들인다.

꿈에 그리던 신도시로의 이주 기회가 찾아와 집을 떠나야 하지만 수상한 세입자가 ‘신동’의 발목을 잡는다.

“이런 게 진정한 윈윈 아니겠습니까?” 방구석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입자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사족 : 아마 더쿠에서 이 영화를 아는 덬은 정말 적을 거임

근데 나는 이 영화에서 요즘 한국 공포영화의 희망을 봤음

다들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느껴줬으면 해서 최대한 말을 아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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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미

 

사족 : 이 영화는 줄거리를 모르고 보는 게 제일 무서워서 줄거리 뺌

1997년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정말...

그리고 앞으로도 정말... 무서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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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가족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한적한 곳에서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한 일가족이 산장을 운영하게 된다.

 

사족 : 김지운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골때리는데 지금 봐도 신선함이 있음

블랙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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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망해버린 주유소의 트러블메이커 가장 '만덕'은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인다.

여타 좀비와 달리 반반한 외모, 말귀 알아듣는 ‘쫑비’를 보며 저마다의 속셈으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꿈꾸는 가족.

리더인 맏며느리 '남주'를 중심으로 행동대장 장남 '준걸'과 브레인 차남 '민걸' 에너지 담당 막내 '해걸'에 물리면 죽기는커녕 더 젊어지는 좀비 '쫑비'까지!

이들의 기막힌 비즈니스는 조용했던 동네를 별안간 혈기 왕성한 마을로 만들어버리는데...

이거 혹시… 우리 때문이야?

 

사족 : 이 영화 다 보고 정확하게 '감독이 하고 싶은 걸 다 때려넣은 것 같은데 맛이 나쁘지 않아...!'라고 생각함

정말 독특한데 잘 만든 영화...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나는 시도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장르물 좋아하는 오타쿠(중요)라면 무조건 좋아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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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갑자기

 

사족 : 나는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한국 공포영화 1등이라고 생각함

진짜 너무 무서움

45년 전 영화인데 요즘 공포영화보다 훨씬 무섭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래서 마지막 영화로 선정했음

 

나 글...

열심히 썼지...?

2덬이 이 글을 꼭 봐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국 공포영화 보고 싶은 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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