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혐주의, 어이없음주의) 일본에서 만화 표절 플 돌면 꾸준히 언급되는 레전드 표절 사건.jpg
8,219 24
2026.03.07 01:26
8,219 24

wNHyk.jpg
 

 

 

 

검은색이 이토 준지 1998년 작 달팽이 소녀

 

초록색이 월간 호러M이라는 공포 만화 잡지가 2006년에 개최한 신인 만화 공모전에서 신인 기대상을 수상한 야마구치 모모코의 단편

 

 

 

 

어이없을 정도로 걍 처음부터 끝까지 이토준지 만화 표절인 만화가 잡지 공모전에서 상까지 타서 불탔던 사건

 

 

 

 

잡지 존나 욕먹었지만 '? 창작의 자유임. 그러니 상관없음' 이러면서 표절 아니라고 우겼으나

결국은 저작권 침해 땅땅됐고 야마구치 모모코는 수상 취소됨

 

 

 

 

현지에서 만화 표절 플 돌면 꾸준히 언급되는 사건 중 하나

대체 무슨 배짱으로 유명한 만화를 통으로 가져온 건지 의문...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8 03.06 7,9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9,3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1,9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477 기사/뉴스 경기 동탄서 '보복 대행' 추정 범죄 저지른 20대 여성 체포 1 14:35 153
3012476 이슈 사회 생활에서 은근 괜찮다는 '아빠가' 드립 14:34 269
3012475 이슈 왕사남 크업 후 쫑파티때 건배사 2 14:34 210
3012474 정보 차고에서부터 시작한 미국의 억만장자들 2 14:32 412
3012473 이슈 미국 정부 상대로 관세환불 소송 드간다는 회사 4 14:31 856
3012472 이슈 [WBC] 대만 콜드게임 승리 (대만 14 : 0 체코) 1 14:30 308
3012471 이슈 계약서는 본인이 이해안되면 절대 쓰면 안돼요.twt 14:28 502
3012470 이슈 ❤️🙏 강아지 영미(주숑이)를 찾습니다 - 🔥 조금 전 오후 1시 40분경, 백련산 등산로에서 목격, 홍은중학교로 향하고 있다고 함 7 14:27 361
3012469 이슈 정선희, 노원구 오래 사는 이유 "동네 사람들 되게 선해" 31 14:25 1,383
3012468 이슈 취향 따라 갈릴 수 있는 있지(ITZY) That's a no no 1절 2절 다른 안무 5 14:21 314
3012467 유머 WBC) 우리나라가 8강 가면 만나게 될지 모를 17 14:17 2,127
3012466 이슈 [WBC] 6회말 대만 14 : 0 체코 36 14:14 2,403
3012465 이슈 오늘 공방 역조공으로 봄동비빔밥 준 인피니트 성규 10 14:14 2,010
3012464 이슈 블랙핑크 리사 인스스에 올라온 아기원숭이 펀치🐒 8 14:13 2,260
3012463 유머 뚫어뻥의 혁명 16 14:11 1,401
3012462 이슈 댓츠노노 같은 띵곡으로 왜 활동을 안했냐? 6 14:09 1,305
3012461 이슈 4개 7천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교토 말차 샌드쿠키 5 14:08 1,851
3012460 이슈 원작팬 심장 뛰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화 근황 69 14:08 4,666
3012459 이슈 양준혁 장인의 고백 "딸이 19살 연상 사위 데려와 새벽마다 울었다" ('사당귀') 30 14:07 3,394
3012458 기사/뉴스 "러시아, 이란에 미군 좌표 넘겨"...트럼프 행정부는 애써 외면? 2 14:07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