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자의 후임으로 또 다른 종교 지도자가 취임해도 괜찮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N 기자와 5분여간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에 다시 종교 지도자, 또 다른 '아야톨라'가 와도 괜찮냐'라는 물음에 "아마도 그렇다. 내 말은 그 사람이 누구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나는 종교 지도자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아야톨라'는 이슬람 시아파 고위 성직자를 일컫는 용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종교 지도자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는 많은 종교 지도자를 다루는데, 그들은 훌륭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란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고집하느냐'는 질의엔 "아니다. 나는 그곳(이란)에 공정하고 정의로운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며 "일을 잘해야 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잘 대하고, 모두 우리의 파트너인 중동의 다른 국가들도 잘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N 기자와 5분여간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에 다시 종교 지도자, 또 다른 '아야톨라'가 와도 괜찮냐'라는 물음에 "아마도 그렇다. 내 말은 그 사람이 누구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나는 종교 지도자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아야톨라'는 이슬람 시아파 고위 성직자를 일컫는 용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종교 지도자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는 많은 종교 지도자를 다루는데, 그들은 훌륭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란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고집하느냐'는 질의엔 "아니다. 나는 그곳(이란)에 공정하고 정의로운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며 "일을 잘해야 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잘 대하고, 모두 우리의 파트너인 중동의 다른 국가들도 잘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4335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