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
5,896 6
2026.03.07 01:03
5,896 6

배우 표예진이 만 19세 최연소 승무원 입사와 퇴사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표예진이 '먹친구'로 출연해 제주도 해산물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표예진은 지난 2011년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시 최연소 나이로 승무원이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입사 1년 반 만에 사표를 던졌다. 표예진은 퇴사 이유에 대해 "새로운 나라를 가고 사람을 만나는 건 좋았지만, 평생 직장으로 보고 10년 뒤를 바라봤을 때 답답하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안정적인 직장보다 배우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한 것. 그는 "그만두고 한 10년 해보자"는 마음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그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그만둔거냐"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가족의 반대도 만만치 않았다고. 표예진은 '아버지는 저랑 얘기도 안 하시고 대화를 차단하셨다"며 "엄마와는 같이 울면서 속상해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로 뛰며 하루에 프로필 10군데를 돌리는 등 노력을 이어온 끝에 지금의 자리에 올랐음을 전했다.

결국 부모님의 반응이 달라졌다며 표예진은 "요즘에는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며 미소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5052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7 03.06 7,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9,3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1,4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473 이슈 계약서는 본인이 이해안되면 절대 쓰면 안돼요.twt 14:28 246
3012472 이슈 ❤️🙏 강아지 영미(주숑이)를 찾습니다 - 🔥 조금 전 오후 1시 40분경, 백련산 등산로에서 목격, 홍은중학교로 향하고 있다고 함 4 14:27 166
3012471 이슈 정선희, 노원구 오래 사는 이유 "동네 사람들 되게 선해" 17 14:25 735
3012470 이슈 취향 따라 갈릴 수 있는 있지(ITZY) That's a no no 1절 2절 다른 안무 3 14:21 240
3012469 유머 WBC) 우리나라가 8강 가면 만나게 될지 모를 15 14:17 1,670
3012468 이슈 [WBC] 6회말 대만 14 : 0 체코 33 14:14 2,234
3012467 이슈 오늘 공방 역조공으로 봄동비빔밥 준 인피니트 성규 8 14:14 1,540
3012466 이슈 블랙핑크 리사 인스스에 올라온 아기원숭이 펀치🐒 8 14:13 1,856
3012465 유머 뚫어뻥의 혁명 14 14:11 1,119
3012464 이슈 댓츠노노 같은 띵곡으로 왜 활동을 안했냐? 5 14:09 1,144
3012463 이슈 4개 7천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교토 말차 샌드쿠키 3 14:08 1,603
3012462 이슈 원작팬 심장 뛰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화 근황 51 14:08 2,543
3012461 이슈 양준혁 장인의 고백 "딸이 19살 연상 사위 데려와 새벽마다 울었다" ('사당귀') 27 14:07 2,885
3012460 기사/뉴스 "러시아, 이란에 미군 좌표 넘겨"...트럼프 행정부는 애써 외면? 2 14:07 253
3012459 정치 진짜 웃긴 뉴이재명들의 주접 (주접이니까 진지하게 받지 말기 주의🙏🏻) 15 14:07 779
3012458 팁/유용/추천 요즘 미치게 전화오는 여론조사 전화 안받는 방법 26 14:05 2,908
3012457 이슈 2026 여성의 날 기획 ① 여성 뮤지션이 직접 추천한 내 곡과 무대 1 14:05 277
3012456 유머 영어로 삼국지 읽으면 정말 재밌음 너는 누구냐 하면 등장인물들이 나를 모르느냐 하면서 칼휘두름 3 14:04 811
3012455 이슈 심심해서 AI 사주 보는 사람들이 쓰기 편한 사이트 10 14:03 1,311
3012454 이슈 하츠투하츠 예온 : 오늘착장스포입니다! #whatsinmydrafts 27 14:03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