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5년 전 남편과 사별해 여섯 남매를 홀로 키운 어머니는, 태극마크를 단 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해 직접 도쿄돔을 찾았고,
6,276 10
2026.03.07 00:14
6,276 10

미셸 존스 씨는 한 달 전, 아들 저마이가 한국 대표팀에 선발된 날을 잊지 못합니다.

[미셸 존스/저마이 존스 어머니 :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저는 한국을 정말 사랑해서 꼭 다시 가보고 싶었거든요. 그런 한국을 아들이 대표하게 돼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15년 전 남편과 사별해 여섯 남매를 홀로 키운 어머니는, 태극마크를 단 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해 직접 도쿄돔을 찾았고,

[미셸 존스/저마이 존스 어머니 : 홈런 하나 쳐라! 도루도 더 하고!]

아들은 어머니의 바람대로 홈런포를 쏘아 올린 뒤 활짝 웃었습니다.



위트컴의 어머니 최윤희 씨도 잊을 수 없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첫 타석 삼진을 당한 아들이, 이후 연타석 홈런 쇼를 펼쳐 최고의 날을 보냈습니다.

[최윤희/셰이 위트컴 어머니 : (위트컴이) 스트라이크 아웃 됐을 때, 저는 그냥 '어, 어떻게 하나'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홈런을 쳐서) 고맙네요. 정말 고맙고. 사랑해.]

어머니는 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값진 추억을 쌓기를 바랐고,

[최윤희/셰이 위트컴 어머니 : 한국 선수들과 잘 지내고 즐기면서 감사했으면 좋겠어요.]


존스와 위트컴은 어머니의 나라를 위해 멋진 활약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저마이 존스/WBC 야구대표팀 외야수 :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셰이 위트컴/WBC 야구대표팀 내야수 : 우리는 싸울 준비가 됐습니다. 우리 동료들을 믿습니다.]


MeJDwF
한국계 2세 선수들 화이팅 🇰🇷

목록 스크랩 (1)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40 04.22 39,5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5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8,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4565 이슈 배우 손석구 연기할 때 표정 특징 10:16 27
1694564 이슈 해방 직후 이승만과 김일성이 유일하게 일치했던 의견 10:15 139
1694563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11호 홈런 10:12 56
1694562 이슈 다음주 핑계고 예고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 5 10:10 614
1694561 이슈 '병원 기록' 없는 6세 이하 5만 8천 명…모두 조사 9 10:08 531
1694560 이슈 오늘 메이저리그에서 나왔다는 어이없는 구단 공지 7 10:05 1,101
1694559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5 🎧한로로 - 안녕 10:01 72
1694558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와" 2 09:59 190
1694557 이슈 운전사가 차량을 버리고 지금 도보로 이동 중입니다 5 09:58 1,181
1694556 이슈 Ai아니지만 Ai같다고 알티타는데 덬들은 가능하다?아니다? 2 09:57 757
1694555 이슈 <힌드의 목소리>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코멘트 3 09:57 729
1694554 이슈 2026년 새롭게 발견된 고고학 유적들 15 09:53 1,401
1694553 이슈 남자의적이 남자인 이유 3 09:50 731
1694552 이슈 재회 주파수 이런거 누가 듣나했는데.jpg 2 09:41 1,090
1694551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집에서만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순록 09:37 936
1694550 이슈 수위 세서 팬들 깜짝 놀란 유주 웹예능 출연 예고편...twt 29 09:36 4,340
1694549 이슈 [KBO] 전 한화이글스 선수 이영우가 말한 김경문 감독 6 09:34 1,273
1694548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첫방송 5 09:33 426
1694547 이슈 김신영이 13년동안 하던 다이어트를 포기한 이유 4 09:33 1,819
1694546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24) 4 09:24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