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종앓이’ 박지훈, ‘왕사남’ 천만에...“진정성 있는 배우 될게요”
1,352 3
2026.03.06 22:24
1,352 3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단종 신드롬’의 정점을 찍었다.

이에 박지훈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왕과 사는 남자’에 보내주신 관심과 아낌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만 관객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마음 오래 간직하며, 앞으로도 작품 속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노력하고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설 연휴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일으키며, 올해 첫 천만 영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눈빛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종앓이’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았다.

특히 박지훈은 첫 상업 영화 출연작인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하는 기록을 쓰며 의미를 더했다.

대세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의 다음 행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 가수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훈은 4월 솔로 앨범 발표를 준비 중이다.


https://naver.me/IMZ9oltj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80 03.06 11,0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67 이슈 블랙홀에서 뱅뱅으로 다시 돌아온 아이브 오늘자 음악중심.twt 16:13 94
3012566 이슈 서울교통공사 <BTS 광화문 공연> 관련 무정차 통과 시행 및 출입구 통제 안내 16:13 65
3012565 이슈 사내 불법촬영 피해자를 오히려 출입제한시킨 공공기관 16:12 282
3012564 유머 중국 명나라 말기에 제작된 수월관음 3 16:11 298
3012563 이슈 오늘자 하츠투하츠 따라해 파트 (변형ver) 4 16:11 212
3012562 이슈 90년대생 하교길 국룰 추억돋는 죽여주는 열꼬치....jpg 2 16:11 227
3012561 유머 주방에서 없어도 오케이이지만 있으면 삶의 질이 올라가는 필수인 제품.jpg 4 16:11 552
3012560 이슈 최근 일본에 간 티모시 샬라메.jpg 6 16:06 1,226
3012559 유머 종이 멍뭉이 4 16:04 316
3012558 이슈 구내식당에서 수육 잘 썰었다고 칭찬받은 우즈 ㅋㅋㅋㅋㅋㅋ 3 16:03 1,687
3012557 이슈 스리랑카사람들이 펀딩을 모아 수몰된 이란군인들시신의 냉동고 비용을 지불했다고 14 16:01 1,276
3012556 유머 명예영국인 RUDE 영어 나레이션 (브리티시 액센트 ver) 22 16:01 1,399
3012555 기사/뉴스 블랙핑크 노래 듣다가 '깜짝'…"내가 들은 게 맞아?" 16:01 822
3012554 이슈 오늘 음중 1위 후보 7 16:00 806
3012553 이슈 하이브 자회사였던 미국 TAG PR 소송에서 블레이크를 음해하기 위한 영상제작 지시문자 공개 됨 9 16:00 760
3012552 이슈 노래 잘 뽑았다고 반응 좋은 버추얼 아이돌 1 16:00 339
3012551 이슈 [F1]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 퀄리파잉(예선) 결과 9 15:59 425
3012550 유머 튀르키예친구가 보낸 첫데이트 상황 보고 1 15:58 790
3012549 정치 [속보] 한준호 "추미애, 대통령·정부에 각 세우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23 15:58 904
3012548 정치 한동훈, 이 대통령 직격 “윤석열이었어도 코스피 6000은 찍었을 것” 40 15:58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