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앓이’ 박지훈, ‘왕사남’ 천만에...“진정성 있는 배우 될게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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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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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단종 신드롬’의 정점을 찍었다.
이에 박지훈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왕과 사는 남자’에 보내주신 관심과 아낌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만 관객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마음 오래 간직하며, 앞으로도 작품 속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노력하고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단종 신드롬’의 정점을 찍었다.
이에 박지훈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왕과 사는 남자’에 보내주신 관심과 아낌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만 관객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마음 오래 간직하며, 앞으로도 작품 속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노력하고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설 연휴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일으키며, 올해 첫 천만 영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눈빛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종앓이’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았다.
특히 박지훈은 첫 상업 영화 출연작인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하는 기록을 쓰며 의미를 더했다.
대세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의 다음 행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 가수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훈은 4월 솔로 앨범 발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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