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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종묘 트윗 : 영녕전에는 단종, 정전에는 세조 의 신주가 모셔져있고, 공신당에는 한명회의 위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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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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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대왕은 영녕젼

수양은 정전




역대 국왕의 신위는 창업주인 태조와 현직 국왕의 4대조, 불천위(不遷位)에 해당하는 생전 업적이 뛰어난 국왕과 왕비들의 신위는 정전에, 정전에서 옮겨진 국왕과 왕비, 새로이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위는 영녕전에 모시게 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 국왕들은 불천위로 간주되어 정전에 모셔지고 영녕전에는 태조의 4대조, 추존왕, 후사가 없어 왕위를 잇지 못한 왕들이 주로 정전에서 옮겨져 모셔졌다. 영녕전에 모셔진 대표적인 왕들로 정종, 문종, 단종, 인종, 명종, 경종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은 자식이 없어 왕위를 잇지 못한 왕들이다.






불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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