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역사적인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인근 일대가 ‘올스톱’된다. 공연 예정 시간은 1시간이나, 이날 광화문에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서울시와 경찰까지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28일 가요계와 공연계에 따르면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예정된 모든 공연이 취소를 결정했고, 경복궁도 휴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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