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인 안 나오면 신고자가 소유"…쓰레기봉투서 2500만원 돈다발
1,453 6
2026.03.06 20:41
1,453 6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500만원 [사진=인천 중부경찰서]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500만원 [사진=인천 중부경찰서]

6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리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서 현금 다발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60대 A씨가 헌 옷 수거를 위해 쓰레기봉투를 확인하던 중 옷으로 덮여 있는 현금 다발을 발견한 것이다.

해당 현금 다발은 5만원권이 100장씩 띠지로 묶여있었다.

경찰은 돈의 주인을 찾기 위해 지문 감식을 했으나 소유주를 특정하지 못했다.

경찰은 유실물 통합포털(LOST112)과 지역 신문에 공고하고 소유주 확인 절차를 계속 밟고 있다.

경찰은 6개월간 공고한 뒤에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A씨에게 현금 다발 소유권을 넘길 계획이다.

주인이 나타날 경우 유실물법에 따라 분실물 습득자에게는 가액의 5∼20% 범위에서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소유주를 특정하지 못했고 현금 다발의 범죄 연루 가능성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1117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6 00:05 12,7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7,0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0,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728 기사/뉴스 [단독] 국제 부커상 10년…전세계 인기투표 1위 한강의 ‘채식주의자’ 4 17:22 530
420727 기사/뉴스 11년만 스크린 복귀 전지현, ‘채널십오야’ 뜬다 “와글와글 토크 사태 발생” 3 17:20 412
420726 기사/뉴스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2 17:20 282
420725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30대 매수 비중 역대 최대 9 16:58 1,681
420724 기사/뉴스 "전쟁통 따로 없다" 사흘째 전기 끊긴 세종 아파트, 무슨 일 8 16:56 1,898
42072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혼례식, 전 세계가 반했다...10여개국어 찬사댓글 쏟아져 9 16:54 1,137
420722 기사/뉴스 에픽하이, 데뷔 23년 만 첫 팬 커뮤니티 오픈…팬들과 유대감 강화 3 16:51 585
420721 기사/뉴스 역시 임성한…‘닥터신’ 주인공 강아지 엔딩에 “주신이가 개라니” vs “여운 남아” 8 16:48 951
420720 기사/뉴스 '살목지' 269만 관객 돌파…'곤지암' 제치고 공포 영화 흥행 2위 등극 35 16:40 1,054
420719 기사/뉴스 인뱅 3사 수신경쟁…예·적금 금리 줄줄이 인상 6 16:37 1,298
420718 기사/뉴스 [공식]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해명했다…"배드민턴 채로 가격한 적 없어" 27 16:21 3,462
420717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노·노 갈등' 현실화...DX부문 노조, 공동대응 철회 27 16:11 1,522
420716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영장 재신청' 검토…관건은 '증거인멸 우려' 6 16:11 431
420715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과거 폭로…"전소미VS김도연 싸움→김세정+청하 분노"(아니 근데 진짜) 11 16:06 2,511
420714 기사/뉴스 [속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사건 발생 197일 만 27 16:04 1,260
420713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부인'에...폭로 변호사, 전여친 사진까지 공개 "이 사람 기억 안 나냐" 7 15:59 3,352
420712 기사/뉴스 야외 활동 늘어나는 요즘…“뱀 물림 사고 조심하세요” 3 15:59 602
420711 기사/뉴스 한지민 5000만원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1 15:58 348
420710 기사/뉴스 2차 종합특검 “비상계엄, 2024년 상반기부터 준비 정황 확인” 8 15:58 483
420709 기사/뉴스 트럼프 비호감도 역대 최고···미국인 3분의 2, “나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14 15:57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