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마침내 천만 돌파..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공식]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1,391 9
2026.03.06 20:33
1,391 9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3월 6일(금) 오후 6시 32분경 누적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중략)


극장을 나선 뒤에도 그치지 않는 '왕과 사는 남자'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쓸쓸했을 단종, 현세에 태어났다면 사랑 듬뿍 받으며 자기 꿈을 펼치는 평안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맘 아파서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네이버, symo****), “결말을 알면서도 혹시, 제발 하면서 본 영화… 두번 세번 봐도 돈 아깝지 않을 거 같아요 ㅠㅠ 이번주에 또 보러 가려구요”(네이버, este****), “N차 관람으로 아빠랑 둘이 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디테일과 복선이 있다는 글을 보고 다시 보니 정말 다르더라구요”(CGV, 진정한****), “단종 눈 볼 때마다 그냥 심장에서 열이 울컥 올라오고 눈물이 맺힌다. 사람 사이 따뜻함과 역사의 슬픔을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CGV, 뚜밥****), “레전드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싶음”(메가박스, Mx****), “명작이네요… 정말 다 잡은 영화!”(롯데시네마, 양**),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등 N차 관람을 부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88846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86 03.05 23,1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40 유머 술 취한 스키 가챠 15:48 25
3012539 유머 이 영상을 올릴까 말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8 15:44 734
3012538 기사/뉴스 미국 "오늘 밤 대이란 최대규모 폭격 작전 펼 것" 4 15:44 439
3012537 유머 실바니안 애기 부자 만들어주기 3 15:43 834
3012536 기사/뉴스 [패럴림픽] 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축제 개막 15:43 61
3012535 이슈 동묘 길거리에서 <영크크> 버스킹 한 코르티스 6 15:43 366
3012534 이슈 작년 가을 한국에서 철수한 미국 신발 브랜드 16 15:42 1,710
3012533 유머 수컷 극락조가 열심히 구애의 춤을 추자 날아와서 함께 춤을 추는 극락조 (반전요소 有) 4 15:42 380
3012532 유머 효과 없음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제품 6 15:40 1,344
3012531 이슈 [살림남 선공개] 서진을 충격에 빠뜨린 효정의 웨딩드레스 1 15:39 631
3012530 유머 ??: 제가 >>아줌마<< 라는 단어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전 세계의 아줌마들 파이팅!!!!! 5 15:39 1,020
3012529 기사/뉴스 [DD초점] ‘태극기 휘날리며’부터 ‘왕사남’까지… 투자 배급사 쇼박스의 뚝심 15:39 143
3012528 이슈 아가 팬더 손수건💖🌟💖🌟💖🌟 1 15:38 241
3012527 유머 숨숨집 지붕에 엎드려서 밥 먹는 후이바오🐼🩷 4 15:38 531
3012526 기사/뉴스 텔레그램 타고 번진 '보복대행'…경찰, 동일 배후 가능성 수사 1 15:38 200
3012525 기사/뉴스 美 법무부, 미확인 '트럼프 성폭행' 진술 담긴 엡스타인 메모 추가 공개 15:38 207
3012524 이슈 닌텐도 스위치2 포코피아 1줄로 영업가능.twt 10 15:37 733
3012523 유머 자컨 게임에서 서로 봐주지 않는 하투하 멤버들 1 15:36 248
3012522 이슈 송강 로에베 파리 패션위크 게티이미지 15:36 478
3012521 이슈 엄마가 세상을 떠난 줄도 모르고 오디션에 나온 아이 28 15:36 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