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왕사남' 마침내 천만 돌파..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공식]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1432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3월 6일(금) 오후 6시 32분경 누적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중략)


극장을 나선 뒤에도 그치지 않는 '왕과 사는 남자'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쓸쓸했을 단종, 현세에 태어났다면 사랑 듬뿍 받으며 자기 꿈을 펼치는 평안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맘 아파서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네이버, symo****), “결말을 알면서도 혹시, 제발 하면서 본 영화… 두번 세번 봐도 돈 아깝지 않을 거 같아요 ㅠㅠ 이번주에 또 보러 가려구요”(네이버, este****), “N차 관람으로 아빠랑 둘이 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디테일과 복선이 있다는 글을 보고 다시 보니 정말 다르더라구요”(CGV, 진정한****), “단종 눈 볼 때마다 그냥 심장에서 열이 울컥 올라오고 눈물이 맺힌다. 사람 사이 따뜻함과 역사의 슬픔을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CGV, 뚜밥****), “레전드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싶음”(메가박스, Mx****), “명작이네요… 정말 다 잡은 영화!”(롯데시네마, 양**),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등 N차 관람을 부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8884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드디어 올해 개봉한다는 한국 영화 기대작.......................jpg
    • 05:48
    • 조회 337
    • 이슈
    4
    • 에반게리온 방송 30주년 기념 특별 공연
    • 05:18
    • 조회 223
    • 유머
    • ㅎㅂㅈㅇ 독기 가득해졌다고 핫게 간 여성향 게임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 지금까지 공개된 일러들...jpg
    • 05:03
    • 조회 766
    • 정보
    6
    • 다이소 신제품 3종(블루투스 키보드. 버티컬마우스, 유선 사운드바) 후기
    • 04:59
    • 조회 1494
    • 이슈
    11
    • 방탄 노래 134340 가사 설명해주는 영상 (생각보다 재밌음)
    • 04:58
    • 조회 350
    • 정보
    3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3편
    • 04:44
    • 조회 127
    • 유머
    2
    • 원덬 난리난 노래 32...jpg
    • 04:05
    • 조회 737
    • 팁/유용/추천
    5
    • [공익제보] 제발 읽어줘... 나 말고 피해자만 300명인 역대급 중고 사기꾼 고발함.. (현재진행형)
    • 03:33
    • 조회 11212
    • 이슈
    114
    • 오늘 호주에서 목격된 2.7m 캥거루
    • 03:30
    • 조회 4684
    • 이슈
    37
    • 나 버둥거리는 감자를 만났어…!!!!!!
    • 03:28
    • 조회 1576
    • 이슈
    7
    • [WBC] I는 살아남을수 없는 도미니카 공화국 국대 클럽하우스 분위기
    • 03:25
    • 조회 1166
    • 이슈
    4
    • 어제 차타고 한계령 넘어가는 영상
    • 03:23
    • 조회 1931
    • 이슈
    5
    • 집앞에 곱창순대볶음 트럭 왔는데 그냥보내는건 예의가아니죠
    • 03:00
    • 조회 3096
    • 이슈
    13
    • 한국 공포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거의 없는 공포영화덬들이 현재 기대를 걸어보고 있는 개봉 예정 한국 공포영화...jpg
    • 02:49
    • 조회 2244
    • 이슈
    17
    • 에스파 윈터의 정준일 - 첫눈 커버영상 1000만뷰 달성
    • 02:44
    • 조회 878
    • 이슈
    7
    •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문의가 너무 귀엽지않아??? 후기ㅋㅋㅋㅋㅋㅋㅋ
    • 02:43
    • 조회 14881
    • 이슈
    147
    • 말 잘듣는 앵무새가 귀여운 고양이
    • 02:42
    • 조회 1094
    • 이슈
    5
    • 덬들이 사극 볼땐 나는 무조건 해피엔딩파다 vs 여운있는 새드엔딩파다
    • 02:40
    • 조회 832
    • 이슈
    39
    • 정호영×모지리 윤정아윤정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33
    • 조회 1072
    • 유머
    2
    • 픽사 차기 속편 라인업...twt
    • 02:31
    • 조회 1316
    • 이슈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