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52/0002323733
(전략)
대표팀의 고민은 마운드 쪽에서 더 큽니다.
체코전에서도 무려 9개의 안타를 허용했을 만큼 투수들의 볼 위력이 기대했던 수준까지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일본전에선 고영표가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영표 / WBC 투수 : 준비할 때부터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무언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무언가가 있는데 좀 더 냉철하게 경기를, 제가 할 수 있는 거, 잘하는 거, 제 장점을 잘 살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
일본은 지난해 LA 에인절스에서 7승에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한 왼손 파이어볼러 기쿠치를 일찌감치 선발로 낙점했습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