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시각으로 정오가 막 지났을 무렵 이란 외무부 장관이 미국 생방송 뉴스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미국과 두 차례 협상을 해봤지만 미국은 그 와중에 번번이 이란을 공격했다"며 "휴전 요청도, 미국과 협상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압바스 아락치/이란 외무부 장관]
"우리는 휴전을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에 어떠한 메시지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4508?sid=104
+++
뉴욕타임즈,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일부에서 이란의 자작극이라던 여자초등학교 폭격은,
미국의 공격(항모전단의)이거나 미국의 책임이 큰 것으로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