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신 이시안이 유튜브 채널 '최종시안'을 통해 과거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독자 30만 명 돌파 기념 Q&A 영상에서 직접 겪은 미간 보톡스 부작용을 언급하며 "정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시안은 "눈썹을 찌푸리는 습관이 있어 미간 보톡스를 맞았다"며 "눈은 분명히 뜬 건데 잘 안 떠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메이크업할 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쌍꺼풀 테이프와 리프팅 밴드를 활용해 일시적으로 보완했다고도 밝혔다.
또한 이시안은 "미간 정도는 찌푸리고 살아도 되지 않나 싶다"며 무조건적인 시술 대신 습관 교정이나 다른 방법을 먼저 고민해보라고 조언했다. 외모 개선 목적이었지만 오히려 불편함이 더 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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