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22년전 장항준 투샷 공개…현실이 된 "장감독 대박 좀 나봐봐"
2,459 13
2026.03.06 18:36
2,459 13
VmzufD

▲ 윤종신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2년 걸렸다.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종신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2년 걸렸네. 싸이월드 2004”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의 과거 싸이월드를 갈무리한 것. 2002년 8월 5일이라는 날짜가 선명한 가운데 "장감독... 대박... 좀 나봐봐봐.."라는 문구와 함께 고개를 맞대고 해맑게 웃고 있는 22년 전 윤종신 장항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의 싸이월드 속 바람 22년만에 장항준 감독이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진정한 대박을 터뜨린 셈이 됐다.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영화 흥행에 대해서도 "꾸준히 하면 기회가 온다"고 진심으로 기뻐하면서도 "적당히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큰 성공은 화를 부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현록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735019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29 00:05 17,8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7,6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3,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4,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189 이슈 딱 40년전(1986년)에 당시 전세계 씹어먹었던 메가히트곡들.shorts 1 21:44 176
3015188 유머 영업글 쓸 때 사진 셀렉이 중요한 이유 jpg 6 21:43 500
3015187 이슈 선대 교황이 전쟁 뒤엔 어떤 이해관계가 있냐는 질문에 한 말 1 21:43 222
3015186 이슈 디젤이 출시한 남성용 부츠컷 청바지 10 21:42 613
3015185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손호영 "너라는 책" 21:42 76
3015184 유머 분명 프리사이즈인데 모자쓰면 귀여운데 뭔가 짠해지는 고양이 춘식이.shorts 1 21:41 295
3015183 이슈 고등학교시절 3년 내내 학교 미남 대회에서 우승했었다는 일본 연예인 16 21:41 1,169
3015182 이슈 멤버 전원 20대 되자마자 낸 노래 근황 21:41 568
3015181 이슈 [WBC 대한민국 vs 호주] 바자나 적시타......gif 24 21:41 1,745
3015180 이슈 요즘 느낌좋은 잘생쁨 심은경 3 21:40 493
3015179 이슈 청순고전미녀 느낌 제대로인 키키 멤버 3 21:40 356
3015178 이슈 의외로 한식이 잘 팔리는 곳 4 21:39 939
3015177 이슈 둘째 임신한 유투버 해쭈 15 21:39 1,952
3015176 이슈 김태리 느낌 나는 일본 연예인 16 21:37 1,514
3015175 이슈 52,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가마쿠라 철판 와규 스테이크 코스 7 21:37 705
3015174 유머 퇴근 버스보다 기다렸던 버스가 있었다 1 21:37 726
3015173 유머 삼성전자 주주들 근황 30 21:36 3,859
3015172 이슈 우즈 X 클로즈유어아이즈 전민욱 'NA NA NA' 챌린지 4 21:36 137
3015171 이슈 하츠투하츠 이안 x 스텔라 x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Shapeshifter 챌린지 4 21:36 144
3015170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1:36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