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1000만명 돌파…역대 34번째, 한국영화 25번째
440 5
2026.03.06 18:32
440 5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오후 개봉 32일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관객수 1000만명을 넘긴 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이며, 한국영화로는 25번째다. 


코로나 사태 이후 6번째 1000만 영화이며, '범죄도시' 시리즈 3편을 제외하면 단일 영화로는 '서울의 봄' '파묘' 이후 3번째 1000만 영화다. 1000만명이 본 한국영화가 나온 건 '범죄도시4'가 2024년 5월에 이 기록을 세운 이후 22개월만이다. 사극이 1000만 영화가 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이기도 하다.


배우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5번째 1000만 영화를 갖게 됐다. 유지태는 199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0만 영화를 품에 안았고, 박지훈은 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배우가 됐다.


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24년만에 1000만 감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69년생인 장 감독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1000만 감독이 됐다. 최고령 1000만 감독은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으로 김 감독은 1961년생이다.


통상 개봉 첫 번째 주말 관객수가 가장 많고 이후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관객수가 계속 늘고 있어 1000만명 돌파 이후에도 흥행세가 이어질 거로 전망된다. 이 추세라면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서울의 봄' 1312만명도 넘어설 수 있을 거로 예상된다.





손정빈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8030195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5 03.06 7,5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7,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0,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414 이슈 척츄접챱척츄접접츄 13:29 12
3012413 유머 제미나이야 기름값이 너무 오르는데 연비운전 팁 알려줘 13:29 107
3012412 유머 왕과사는남자 천만돌파에 숟가락 얻는 국산 애니 13:29 163
3012411 유머 어제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 물범.jpg 1 13:29 104
3012410 이슈 수양이 욕 먹는 걸 보고 기뻐하는 역사덕후트위터 13:28 109
3012409 이슈 슴클래식 계정에 올라온 효리수 1 13:28 180
3012408 유머 한때 핫게까지 간 주식천재 우정잉 매매법 근황 1 13:27 672
3012407 이슈 2001년부터 ~ 2024년까지 미국에서 그 해에 가장 많이 팔렸던 앨범들 1 13:27 37
3012406 이슈 솔로지옥 하은 연프 한번 더 나가도 될거같다고 말하는 규현.jpg 7 13:26 291
3012405 이슈 산드로 패션쇼 참석차 출국하는 미야오 가원 13:26 114
3012404 이슈 연기 모니터링하는 대배우 2 13:25 335
3012403 이슈 요즘 은근 많이 보이는 ㄱㅃ치는 화법 9 13:25 688
3012402 기사/뉴스 미국, 스리랑카에 "침몰 이란군함 생존자 송환하지 말라" 압박 3 13:24 236
3012401 이슈 이스라엘이 3월 6일 레바논의 유엔기지를 폭격함 3 13:24 237
3012400 유머 친구랑 잘 노는 아기 원숭이 펀치🐒 4 13:23 288
3012399 유머 30년간 아내를 이쁜이로 부르는 남편 4 13:20 1,185
3012398 이슈 공감하는 여자들 많을 것 같은 월간남친 대사...twt 76 13:20 2,167
3012397 이슈 80년대 후반의 미국 고등학교생활 분위기 엿보기.shorts 13:20 303
3012396 유머 지석진 놀리는 유재석 모음 13:20 109
3012395 이슈 오늘도 쪼꼬미인 온숭이 펀치🐒 1 13:19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