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와대 올림픽선수단 격려 오찬에 참석한 코르티스와 아일릿 단체사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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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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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이후에는 그룹 아일릿(ILLIT)과 코르티스(CORTIS)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선수단은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 하며 공연을 즐겼고, 김길리 선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수들의 최애그룹이라 축하공연가수로 선정되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