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왕사남', 누적관객 1000만 돌파 역대 34번째, 한국영화 25번째
32,680 757
2026.03.06 18:05
32,680 757

qbheHn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806749
 

 

eiVWUF
 

iUGucB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오후 개봉 32일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관객수 1000만명을 넘긴 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이며, 한국영화로는 25번째다. 코로나 사태 이후 6번째 1000만 영화이며, '범죄도시' 시리즈 3편을 제외하면 단일 영화로는 '서울의 봄' '파묘' 이후 3번째 1000만 영화다. 1000만명이 본 한국영화가 나온 건 '범죄도시4'가 2024년 5월에 이 기록을 세운 이후 22개월만이다. 사극이 1000만 영화가 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이기도 하다.

배우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5번째 1000만 영화를 갖게 됐다. 유지태는 199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0만 영화를 품에 안았고, 박지훈은 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배우가 됐다.

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24년만에 1000만 감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69년생인 장 감독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1000만 감독이 됐다. 최고령 1000만 감독은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으로 김 감독은 1961년생이다.

통상 개봉 첫 번째 주말 관객수가 가장 많고 이후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관객수가 계속 늘고 있어 1000만명 돌파 이후에도 흥행세가 이어질 거로 전망된다. 공개 첫 주말 관객수 76만명, 2주차 주말 95만명, 3주차 주말엔 141만명, 4주차 주말엔 175만명이었다. 이 추세라면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서울의 봄' 1312만명도 넘어설 수 있을 거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806752

 

 

목록 스크랩 (4)
댓글 7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79 04.28 8,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6781 기사/뉴스 산뜻한 유자향 담은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출시 1 11:34 33
3056780 유머 90년대생들은 공감할 잔소리 모음집 광고 11:33 51
3056779 기사/뉴스 결별한 아내 로봇청소기로 지켜보고 10대 딸까지 협박…흉기 공격한 40대 2심도 ‘실형’ 2 11:33 92
3056778 유머 H.O.T팬이 소장하고 있는 고대 유물 9 11:32 503
3056777 유머 서핑 천재 왜가리들 🏄‍♂️🏄‍♀️🏄 11:31 144
3056776 이슈 7000년전 남자만 골라서 사라진 사건 11:31 253
3056775 기사/뉴스 [속보] 집배원 넘어뜨려 폭행·출동한 경찰까지 들이받은 40대 구속 송치 2 11:30 243
3056774 이슈 (스압)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대기업들과 소송하다 보면 경험할 수도 있는 소송 기술 4 11:28 855
3056773 기사/뉴스 낙동아트센터 개관 100일… 공공극장 정체성 확립·객석 점유율은 숙제 11:27 101
3056772 기사/뉴스 성과급 6억 현금으로 달라는 삼성전자 노조…“우리도 달라” 하청업체도 나섰다 11:27 308
3056771 유머 사첵에서 팬들 바지주머니에 담아가는 방탄 지민 1 11:27 315
3056770 유머 일본에서 야구경기가 중단 되었습니다 6 11:26 778
3056769 유머 남편이 참외씨까지 먹어;; 83 11:26 2,023
3056768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윤종신 & 이정 "두 이별" 11:25 32
3056767 정보 핫게갔던 진돌 야구 티셔츠 예판 시작(~5/10) 36 11:24 1,240
3056766 기사/뉴스 김수지×스푼 웹툰 '잊혀진 들판' 5월 공개… 스타 작가 뭉쳤다 9 11:22 595
3056765 정보 감다살인 <21세기 대군부인> 자개 문양 대본집 13 11:21 1,396
3056764 기사/뉴스 [단독]'따릉이 사태' 정보유출 보험금 고작 1000만원…"보장 범위 상향" 11:21 130
3056763 기사/뉴스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측 변호인단 전원 사임…재판 지연 우려도 11 11:19 766
3056762 기사/뉴스 "너였구나"…남편 불륜 현장 잡은 아내, 상간녀 폭행했다가 징역형 43 11:19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