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닭스리라차 소스
200g 한 병에 180kcal로 칼로리도 착했음
근데 나는 그냥 맛만 보고 먹음
기존 불닭 소스보단 살짝 덜 매우면서도 스리라차의 알싸한 맛, 새콤한 맛이 합쳐져서
피자, 삼겹살, 치킨 그냥 안 어울리는 곳이 없었다.,
느끼한 볶음밥에 뿌려도 대존맛
그 치 만.. 단종됐다는 것은.. 인기가 없었다는 것
고로 나만 좋아했을 확률이 높다

실제로 당시 라인업 중에 혼자만 사라짐.
단종되기 전에는 불닭소스를 사면 불닭 스리라차가 딸려오는 떨이 행사도 많이 함. ^_ㅜ

그리고 그쯤 팔았던 삼양의 라면 신제품....
이것도 먹어봤는데 사실 이건 그다지 안 좋아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