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인천-제주 직항, 5월부터 3개월 한시 운항 전망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15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5578?sid=102

 

인천과 제주를 잇는 직항 항공편이 오는 5월부터 운항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만성 적자로 운항이 전면 중단된 지 10년 만이다.

6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가 비공개 면담을 갖고 인천 직항 노선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항공은 5월부터 3개월간 주 2~3회 정기 운항을 추진하는 방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수요 부족으로 인한 적자 우려가 제기되면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를 중심으로 노선과 연계한 여행사 프로모션 상품 출시, 운항 장려금 지원,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지원책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노선이 재개되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과 인천·경기 서북부 지역 주민들이 제주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어 관광업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도민들의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제주 노선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운항을 시작했으나 낮은 탑승률로 적자가 이어지면서 2016년 10월 전면 중단됐다.

이후 코로나 엔데믹 전환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노선 재개 요구가 다시 커졌다. 제주도는 2024년 국토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했지만 당시에는 성사되지 못했다.

(중략)

이에 따라 제주 노선은 2분기, 김해 노선은 3분기 운항이 예정됐으며, 다른 지방공항 노선도 4분기 운항을 목표로 추가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 05-04
    • 조회 228
    • 정치
    •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 05-04
    • 조회 1633
    • 정치
    49
    •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 05-04
    • 조회 2405
    • 정치
    24
    •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 05-04
    • 조회 4037
    • 정치
    55
    •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 05-04
    • 조회 169
    • 정치
    •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 05-04
    • 조회 166
    • 정치
    1
    •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 05-04
    • 조회 630
    • 정치
    3
    • 정청래 하정우 입장
    • 05-04
    • 조회 2267
    • 정치
    16
    •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 05-04
    • 조회 405
    • 정치
    3
    •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 05-04
    • 조회 1023
    • 정치
    58
    •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 05-04
    • 조회 170
    • 정치
    •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 05-04
    • 조회 19831
    • 정치
    444
    •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 05-04
    • 조회 936
    • 정치
    52
    •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 05-04
    • 조회 640
    • 정치
    7
    •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 05-04
    • 조회 887
    • 정치
    35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 05-04
    • 조회 415
    • 정치
    3
    •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 05-04
    • 조회 1616
    • 정치
    9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 05-04
    • 조회 1065
    • 정치
    9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 05-04
    • 조회 1013
    • 정치
    9
    •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 05-04
    • 조회 1215
    • 정치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