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상주 드론비행장서 살인사건 발생…차량 돌진·흉기 난동 3명 사상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3092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9805?cds=news_media_pc&type=editn

 

50대 남성 차량돌진 흉기로 교관등 살해 해당 남성도 자해…숨진 교관과 가해자는 부부 사이
경북 상주시의 한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서 차량 돌진과 흉기 공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상주시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48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에 있는 경북 무인항공기 비행교육원 드론 비행장 내에서 50대 남성 A씨가 차량을 몰고 교육장으로 돌진했다.

A씨는 현장에서 이를 제지하던 남성 교관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차에서 내려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여성 교관을 공격했다. 여성 교관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건 당시 교육생 3명은 현장을 급히 피해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직후 A씨는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당국에 의해 헬기로 안동의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A씨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에 치인 남성 교관 역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와 숨진 여성 교관은 부부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남편이 아내 죽인거여??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4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세금 깎이는데 건보료는 눈덩이?…금융상품 분리과세 ‘딜레마’
    • 02:03
    • 조회 227
    • 기사/뉴스
    1
    • '유포리아' 배우가 직접 밝힌 젠데이아VS시드니 스위니 불화설 "사실은..." [할리웃통신]
    • 01:47
    • 조회 1043
    • 기사/뉴스
    6
    • 커피 하루 3잔 마신 사람, 근육 더 많다…여성은 체지방도 적어
    • 01:21
    • 조회 1251
    • 기사/뉴스
    10
    •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실종 9일째…경찰 수색 중
    • 00:51
    • 조회 2596
    • 기사/뉴스
    16
    • 생길 때마다 속상했던 흰머리... "암세포 막아낸 흔적일 수도"
    • 04-28
    • 조회 2974
    • 기사/뉴스
    15
    • 일본 후쿠오카시 도심부를 "전면 금연" 「흡연」불만 잇따라 공원도 규제 대상, 앉아서 흡연이나 가열식도 금지.. 후쿠오카시 의회 조례 개정안 최종 조정
    • 04-28
    • 조회 1113
    • 기사/뉴스
    26
    • '진짜 사나이' 출연했던 여군 소대장…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취임
    • 04-28
    • 조회 1323
    • 기사/뉴스
    1
    • UAE, 50년 만에 OPEC 탈퇴…"국가 이익 위해 증산 속도 낸다"
    • 04-28
    • 조회 1168
    • 기사/뉴스
    12
    •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동시 탈퇴
    • 04-28
    • 조회 1640
    • 기사/뉴스
    10
    • 외국인 직원에 '에어건 분사' 업주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 04-28
    • 조회 437
    • 기사/뉴스
    4
    • [단독] 박치기 22번에 뇌진탕‥"60만 원 합의할 수밖에"
    • 04-28
    • 조회 2181
    • 기사/뉴스
    7
    • [현장]"새로운 티(tea) 경험 제안할 것" 中 밀크티 브랜드 '차지(패왕차희)' 韓 상륙 (국내 메뉴판 추가)
    • 04-28
    • 조회 2139
    • 기사/뉴스
    38
    • "전날 수면제 많이 먹어"‥등굣길 안내 경비원 덮쳐
    • 04-28
    • 조회 1702
    • 기사/뉴스
    8
    • 요즘 美 MZ세대, 결혼반지 대신하는 ‘이것’ 정체는
    • 04-28
    • 조회 3589
    • 기사/뉴스
    7
    • 3160일 만에 데뷔 첫 승! 현도훈 감격승+김원중 부활! → 롯데, 5-4 키움 꺾고 연패 끝 [부산 현장]
    • 04-28
    • 조회 349
    • 기사/뉴스
    4
    •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 04-28
    • 조회 2885
    • 기사/뉴스
    25
    • [단독] "알바생이 주문자 정보 전송"…우려에도 "유출 땐 책인 안 져"
    • 04-28
    • 조회 1165
    • 기사/뉴스
    1
    •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 04-28
    • 조회 940
    • 기사/뉴스
    5
    •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 04-28
    • 조회 420
    • 기사/뉴스
    2
    •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방통위원장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 04-28
    • 조회 2142
    • 기사/뉴스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