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기루 “난 10kg 빼면 진짜 예뻐…홍윤화는 40kg 빼도 티 안나”
4,613 4
2026.03.06 15:41
4,613 4
rAdIEs

신기루는 조혜련을 보며 “선배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이었는데, 지금은 54kg이다”라고 답했다.


조혜련은 “밀가루를 끊고, 밥을 현미로 먹었다. 채소랑 삶은 달걀을 먹었다”며 “밥 먹을 때는 육류 종류로 먹었다”고 구체적인 식단을 밝혔다.


nTjUyC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4개월여 만에 7kg 감량에 성공한 조혜련은 출연하는 연극을 언급하며 “연극에서 리타 역할을 소화하려고 체중을 줄였다. 나 혼자 13벌의 의상을 갈아입는다”고 고충을 전했다.


조혜련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자신의 갈비뼈를 보여주며 자랑했다. 신기루는 “통아저씨 같다”고 장난하면서 “왜 홍현희나 신봉선 등 선배님 까라의 개그우먼들은 자꾸 살을 빼냐”고 궁금해 했다.


조혜련은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외모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홈쇼핑처럼 미용 관련이 많다. 슬림해보이는 모습이 매출을 올린다. 그런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대화 중 신기루가 굽고 있는 고기를 가리키며 “저는 이걸 먹는 게 제 캐릭터이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공감했다. 특히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신기루의 건강 상태가 좋게 나오자 안심했다고.


이후 신기루가 조혜련에게 피부가 좋아 보이고 살을 빼니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조혜련이 신기루에게 다이어트 생각이 있는지 묻자, 신기루는 “제가 여기서 10kg 감량하면 진짜 예쁘다”고 주장했다.


조혜련은 “그렇게 티가 날까?”라며 의심했지만, 신기루는 최근 40kg 감량으로 주목받은 홍윤화를 언급하며 “저와는 달리, 윤화는 40kg을 빼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3kg만 빠져도 얼굴부터 달라 보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오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50837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55 03.06 10,0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7,3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7,4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97 이슈 게임 유저들이 영어 실력 빨리 늘어나는 법.jpg 10:59 258
3012296 유머 단종의 역습 2 10:59 211
3012295 기사/뉴스 전시 반역자들 가만 둬서는 안 된다"… 女 아시안컵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여자 선수들이 위험하다 1 10:57 134
3012294 이슈 트럼프 : 내 아들은 메시 당신의 팬이자 호날두라는 신사의 팬이기도 해요 10:56 181
3012293 유머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3 10:56 773
3012292 이슈 @ : 아니 틱톡 보다가 너무 웃긴 영상 봤음 (((왕사남))) 10:56 170
3012291 유머 중세시대의 기묘하고 웃긴 고양이 그림들 5 10:56 307
3012290 유머 비둘기 피해 대책 상품의 테스트 결과 1 10:55 310
3012289 기사/뉴스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2 10:55 264
3012288 이슈 신라시대 귀족과 왕족 최상류층 복장 스타일 5 10:54 779
3012287 유머 중국의 강아지 먹이주기금지 표지판.jpg 5 10:54 633
3012286 팁/유용/추천 8년이 넘어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인터넷 창 복구 꿀팁 5 10:51 727
3012285 정보 커뮤로 학습된 분노 3 10:51 607
3012284 이슈 대학에서 친구 사귀는 건 외모 사회성 성격 문제지 나이는 거의 문제가 안 됨 10 10:48 1,364
3012283 유머 공포 만화가 이토준지가 키우는 고양이.jpg 17 10:47 1,345
3012282 이슈 블핑 지수 "마지막 촬영에 왜 우는지 이해 안 가…그냥 신난다" [RE:뷰] 138 10:46 7,367
3012281 유머 전국노래자랑 참가자 나이 논란 4 10:45 1,444
3012280 이슈 전 여름의 덕수궁을 매우매우매우 찬양하는 사람으로써 7-8월에 배롱나무 꽃이 개화할 때 꼬옥.. 꼭 가보셔야 합니다 10:45 792
3012279 이슈 연습경기에선 헛스윙하다 실전에선 만루홈런 친 오타니 10:44 246
3012278 이슈 미 재무장관 베센트 : 러시아 원유제재 해제를 고려중이다 12 10:44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