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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신기루 “난 10kg 빼면 진짜 예뻐…홍윤화는 40kg 빼도 티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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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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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조혜련을 보며 “선배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이었는데, 지금은 54kg이다”라고 답했다.


조혜련은 “밀가루를 끊고, 밥을 현미로 먹었다. 채소랑 삶은 달걀을 먹었다”며 “밥 먹을 때는 육류 종류로 먹었다”고 구체적인 식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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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4개월여 만에 7kg 감량에 성공한 조혜련은 출연하는 연극을 언급하며 “연극에서 리타 역할을 소화하려고 체중을 줄였다. 나 혼자 13벌의 의상을 갈아입는다”고 고충을 전했다.


조혜련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자신의 갈비뼈를 보여주며 자랑했다. 신기루는 “통아저씨 같다”고 장난하면서 “왜 홍현희나 신봉선 등 선배님 까라의 개그우먼들은 자꾸 살을 빼냐”고 궁금해 했다.


조혜련은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외모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홈쇼핑처럼 미용 관련이 많다. 슬림해보이는 모습이 매출을 올린다. 그런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대화 중 신기루가 굽고 있는 고기를 가리키며 “저는 이걸 먹는 게 제 캐릭터이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공감했다. 특히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신기루의 건강 상태가 좋게 나오자 안심했다고.


이후 신기루가 조혜련에게 피부가 좋아 보이고 살을 빼니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조혜련이 신기루에게 다이어트 생각이 있는지 묻자, 신기루는 “제가 여기서 10kg 감량하면 진짜 예쁘다”고 주장했다.


조혜련은 “그렇게 티가 날까?”라며 의심했지만, 신기루는 최근 40kg 감량으로 주목받은 홍윤화를 언급하며 “저와는 달리, 윤화는 40kg을 빼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3kg만 빠져도 얼굴부터 달라 보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오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5083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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