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기루 “난 10kg 빼면 진짜 예뻐…홍윤화는 40kg 빼도 티 안나”
4,581 4
2026.03.06 15:41
4,581 4
rAdIEs

신기루는 조혜련을 보며 “선배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이었는데, 지금은 54kg이다”라고 답했다.


조혜련은 “밀가루를 끊고, 밥을 현미로 먹었다. 채소랑 삶은 달걀을 먹었다”며 “밥 먹을 때는 육류 종류로 먹었다”고 구체적인 식단을 밝혔다.


nTjUyC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4개월여 만에 7kg 감량에 성공한 조혜련은 출연하는 연극을 언급하며 “연극에서 리타 역할을 소화하려고 체중을 줄였다. 나 혼자 13벌의 의상을 갈아입는다”고 고충을 전했다.


조혜련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자신의 갈비뼈를 보여주며 자랑했다. 신기루는 “통아저씨 같다”고 장난하면서 “왜 홍현희나 신봉선 등 선배님 까라의 개그우먼들은 자꾸 살을 빼냐”고 궁금해 했다.


조혜련은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외모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홈쇼핑처럼 미용 관련이 많다. 슬림해보이는 모습이 매출을 올린다. 그런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대화 중 신기루가 굽고 있는 고기를 가리키며 “저는 이걸 먹는 게 제 캐릭터이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공감했다. 특히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신기루의 건강 상태가 좋게 나오자 안심했다고.


이후 신기루가 조혜련에게 피부가 좋아 보이고 살을 빼니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조혜련이 신기루에게 다이어트 생각이 있는지 묻자, 신기루는 “제가 여기서 10kg 감량하면 진짜 예쁘다”고 주장했다.


조혜련은 “그렇게 티가 날까?”라며 의심했지만, 신기루는 최근 40kg 감량으로 주목받은 홍윤화를 언급하며 “저와는 달리, 윤화는 40kg을 빼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3kg만 빠져도 얼굴부터 달라 보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오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50837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38 03.06 9,1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5,7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84 이슈 왕과사는남자 크업후 쫑파티때 박지훈 소감 06:40 212
3012183 유머 알고 보면 진짜 엄청 미인이라는 하츠투하츠 멤버 11 06:03 1,872
3012182 유머 영화방 : 제목 긴 영화 나 월요일에 보러간다.jpg 5 06:02 1,124
3012181 이슈 충격적인 이혼 실화... 7 05:48 2,417
3012180 유머 손담비 퀸 부르는 승헌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41 277
3012179 유머 진짜 언제 봐도 웃긴 2022 마마 레전드.twt 2 05:29 991
3012178 이슈 홍진경이 지옥을 맛보게 만들었다는 매니저의 말... 1 05:20 1,479
3012177 정보 4년째 유지어터인 원덬이 꾸준히 먹고 있는 식단 모음 277 04:49 8,296
30121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2편 04:44 196
3012175 기사/뉴스 "깨끗이 살려다 독 먹는다?"⋯'이것' 청소용으로 썼다가 화학성분까지 입으로 '쏙' 9 04:36 3,421
3012174 유머 실바니안 아기냥이 1 04:26 1,111
3012173 이슈 스키점프 역사상 가장 긴 점프 6 04:11 952
3012172 이슈 한소희 인스타그램 업로드.jpg 12 03:50 2,953
3012171 이슈 <<월간남친>>변하는 게 무섭다는 여주한테 나는 너 좋아하고 나서 변했다는 남주…. 14 03:44 3,132
3012170 이슈 WBC 낮경기 단체 관람 온 일본 유치원생들 6 03:37 2,035
3012169 유머 단종의 역습 7 03:33 1,706
3012168 이슈 월간남친 망사지만 여기도 좋다고 이야기 나오는중.twt 17 03:32 3,538
3012167 유머 아니 어떻게 이병헌이 청룡영화제에서 8번 미끄러졌어? 40 03:32 3,303
3012166 이슈 기껏넣은 백합연출을 눈치못챈게 아쉬웠던 럽라 무대팀.gif 2 03:26 1,430
3012165 이슈 "게스트하우스 파티 재미없다"며 5천만원 위자료 요구한 손님 35 03:22 3,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