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신기루 “난 10kg 빼면 진짜 예뻐…홍윤화는 40kg 빼도 티 안나”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4673
rAdIEs

신기루는 조혜련을 보며 “선배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이었는데, 지금은 54kg이다”라고 답했다.


조혜련은 “밀가루를 끊고, 밥을 현미로 먹었다. 채소랑 삶은 달걀을 먹었다”며 “밥 먹을 때는 육류 종류로 먹었다”고 구체적인 식단을 밝혔다.


nTjUyC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4개월여 만에 7kg 감량에 성공한 조혜련은 출연하는 연극을 언급하며 “연극에서 리타 역할을 소화하려고 체중을 줄였다. 나 혼자 13벌의 의상을 갈아입는다”고 고충을 전했다.


조혜련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자신의 갈비뼈를 보여주며 자랑했다. 신기루는 “통아저씨 같다”고 장난하면서 “왜 홍현희나 신봉선 등 선배님 까라의 개그우먼들은 자꾸 살을 빼냐”고 궁금해 했다.


조혜련은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외모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홈쇼핑처럼 미용 관련이 많다. 슬림해보이는 모습이 매출을 올린다. 그런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대화 중 신기루가 굽고 있는 고기를 가리키며 “저는 이걸 먹는 게 제 캐릭터이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공감했다. 특히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신기루의 건강 상태가 좋게 나오자 안심했다고.


이후 신기루가 조혜련에게 피부가 좋아 보이고 살을 빼니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조혜련이 신기루에게 다이어트 생각이 있는지 묻자, 신기루는 “제가 여기서 10kg 감량하면 진짜 예쁘다”고 주장했다.


조혜련은 “그렇게 티가 날까?”라며 의심했지만, 신기루는 최근 40kg 감량으로 주목받은 홍윤화를 언급하며 “저와는 달리, 윤화는 40kg을 빼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3kg만 빠져도 얼굴부터 달라 보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오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508375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AI 혁명 첫 피해자는?…고학력·고소득 화이트 칼러가 대체되고 있다 [팩플]
    • 16:31
    • 조회 160
    • 기사/뉴스
    • 지선 앞두고 국힘 부대 집결 시키는 중
    • 16:31
    • 조회 135
    • 정치
    • 누가 범인이야?
    • 16:30
    • 조회 137
    • 이슈
    1
    • 주문할때 뭐 빼고 보내주세요 했을때 결과물
    • 16:30
    • 조회 450
    • 유머
    2
    • 엑소 레이한테 프로듀싱 받는 남돌 전후.jpg
    • 16:29
    • 조회 1001
    • 이슈
    5
    • 은퇴하고 야구관중석에 앉으니까 팬들의 마음을 알겠다는 정훈 야구선수
    • 16:28
    • 조회 792
    • 유머
    7
    • [단독]“투자 베스트셀러 저자 믿고 투자했는데”…50억 원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
    • 16:25
    • 조회 508
    • 기사/뉴스
    • 최애 출연에 사전 인터뷰 대신 팬미팅 한 작가
    • 16:23
    • 조회 1428
    • 유머
    9
    •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공포…"징벌적 과징금 등 도입"
    • 16:21
    • 조회 290
    • 기사/뉴스
    1
    • [단독] '부활 출신' 김재희, '2000억대 사기 가담 혐의' 檢 송치→3개월 만에 방송 출연
    • 16:21
    • 조회 2114
    • 기사/뉴스
    8
    • [속보]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 16:20
    • 조회 1315
    • 기사/뉴스
    24
    • 천궁-Ⅱ '로켓 배송'…UAE, 대구에서 수송기로 모셔갔다 "이란 맞서 방공망 강화"
    • 16:20
    • 조회 1262
    • 기사/뉴스
    26
    • 역대급 스시집 사고
    • 16:19
    • 조회 2306
    • 이슈
    10
    • 이용자의 사용 경험을 해치는 잘못 만든 UI UX
    • 16:19
    • 조회 759
    • 이슈
    7
    • 통속의 뇌 근황
    • 16:19
    • 조회 1223
    • 이슈
    6
    • 도자캣도 참전한 티모시 샬라메 논란
    • 16:18
    • 조회 1374
    • 이슈
    8
    • WBC) 호주전(7시) 라인업
    • 16:18
    • 조회 1217
    • 이슈
    21
    • 뭐든 임신한 친구 위주로 되는거 좀 짜증나네...
    • 16:17
    • 조회 14194
    • 이슈
    394
    • 월간 남친 10분나왔는데 10년을 담은거라 착장 군복 과잠 청첩장 사진포함 10개 넘게 담긴 김성철.jpg
    • 16:16
    • 조회 1424
    • 이슈
    7
    • 멜론 일간 100위권 코앞인 투바투 '내일에서기다릴게'
    • 16:16
    • 조회 366
    • 이슈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