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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6개월의 음악 여정을 마무리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 회에는 우즈(WOODZ), 이동휘, 멜로망스 김민석,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지형·소란 고영배가 출연해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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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배우 이동휘는 파격적인 외계인 얼굴로 등장해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비주얼 쇼크를 이기는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여 객석에서는 기립박수와 함께 앙코르 요청까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십센치와 마주한 이동휘는 “마지막 회인지 몰랐다. 나중에 알게 돼서 저도 참 많이 난감했다”라며 고개를 숙인다. 이후로도 이동휘는 마지막 회를 외계인 비주얼로 장식하게 된 자신의 모습에 ‘현타’를 느끼며 연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내내 미안함을 느낀 이동휘는 급기야 “정열 씨 다시 돌아오세요”라며 폭풍 눈물을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 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로 인해 6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