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발 묶인 선박에 한국·목포 해양대 실습생 12명도 승선
1,546 4
2026.03.06 14:39
1,546 4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3553?ntype=RANKING

 

5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선박 추적프로그램 ‘마린 트래픽’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2026.3.5 마린 트래픽 캡처

5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선박 추적프로그램 ‘마린 트래픽’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2026.3.5 마린 트래픽 캡처

(중략)

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안쪽 페르시아만에 있는 선박에 한국해양대생 7명, 목포해양대생 5명이 타고 있다.

이들은 국내 해운회사 선박에 승선해 항해사, 기관사 등 위탁 실습 중인 학생이다. 학생들도 선원과 마찬가지로 실습을 중단하고 배에서 내릴 권한이 있지만, 현재 실습 중단을 요구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해수부는 파악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는 우리나라 선박 26척이 있으며, 이 선박에 대학생들을 포함해 우리나라 선원 144명이 타고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현재 실습생들을 포함한 선원 모두 안전한 상태이며, 지속해서 상태를 자세히 확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99 00:05 10,5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1,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19 기사/뉴스 "끝없는 축복" 박신혜, 둘째 임신 중 근황..'미쓰홍' 식구들 챙겼다 [스타이슈] 1 14:46 416
419718 기사/뉴스 할머니 교통카드 쓴 20대···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육박 12 14:42 978
419717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이특·희철 유닛 팔삼즈, 이미 공연 전석 매진 3 14:40 596
419716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에이나, '쇼! 음악중심' MC 졸업…"행복한 시간이었다" 3 14:37 491
419715 기사/뉴스 살목지, 200만 돌파… '곤지암' 이후 8년 만 기록 3 14:36 302
419714 기사/뉴스 차승원 “면도 안 하면 털 눈 밑까지, 염색 안 하면 백발”(컬투쇼) 11 14:30 1,731
419713 기사/뉴스 벗방 한 bj땡초 긴급체포, 지적장애女 "하고 싶지 않았다" 7 14:29 3,167
419712 기사/뉴스 전소니, '9년 열애→결혼' 전주니♥오존 결혼 축사…"오랜 꿈 이루어져"  4 14:27 2,135
419711 기사/뉴스 800회 ‘런닝맨’ PD “뷔·덱스·카리나 초대하고파” 7 14:26 660
419710 기사/뉴스 "없어서 못 판다"…효성·LS·HD현대 K전력 '빅3', 1분기 나란히 최대실적 1 14:25 245
419709 기사/뉴스 이종혁 “대학생 된 ‘아빠 어디가’ 아들 준수 당당하게 술 먹는다고 말해 당황”(냉부해) 4 14:22 662
419708 기사/뉴스 고수 "잘생겼단 말, 인사치레 같아…셀카 500장 찍어야 한 장 건져" (냉부해) 42 14:19 1,533
419707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에이나, '쇼! 음악중심' MC 졸업.."후임 미정"[공식] 10 14:15 1,073
419706 기사/뉴스 [속보] 한화오션 1분기 영업익 4411억원…전년 대비 70.6%↑ 9 14:14 675
419705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여 남성들 돈 가로챈 혐의로 20대 여성 구속… 4차례 걸쳐 4890만 원 갈취 7 14:13 677
419704 기사/뉴스 김혜윤 또 터졌다! '살목지' 200만 돌파..'곤지암' 이후 8년만 [美친차트] 22 14:12 759
419703 기사/뉴스 성관계 요청 거부한 여성 강제로 성폭행한 50대 항소심도 중형 6 14:10 647
419702 기사/뉴스 [단독] 노동부, 5인 미만 근로기준법 적용 시동…상반기 내 논의 첫발 21 14:10 906
419701 기사/뉴스 유세 중 음료 공격에 넘어져…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뇌진탕' 10 14:08 1,829
419700 기사/뉴스 '탈퇴하면 돈주고 산 쿠페이머니 소멸'…쿠팡, 5년여간 부당약관 2 14:04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