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국은 호르무즈 무사통과?…"이란과 선박 안전통행 협의"
1,040 8
2026.03.06 14:17
1,040 8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7278?cds=news_media_pc&type=editn

(중략)


로이터통신은 5일 외교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중국이 중동산 원유와 카타르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운반하는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협의 대상 선박의 국적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중국이 자국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보장받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란의 우방이면서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은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에 불만을 표시하며 에너지 운반선의 통행을 허용하도록 이란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이라는 선박이 선적 정보를 ‘중국 소유’로 변경한 뒤 전날 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한 원자재 업계 관계자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은 대부분 중국이나 이란 소유 선박이라고 전했다.

이란은 지난 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미국·이스라엘·유럽 국가 및 그 동맹국 선박의 통과를 금지했지만 중국 선박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핵심 해상 수송로로 전 세계 석유와 LNG 공급량의 약 25%가 이곳을 통과한다.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 역시 수입 원유의 약 45%를 이 해협을 통해 들여오고 있다.

한편 블룸버그통신은 전날 중국 정부가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주요 정유사들에 디젤과 휘발유 등 정제 석유제품 수출을 일시 중단하라고 구두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진짜??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18 03.04 33,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7,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2,3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9,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666 이슈 정확히 5:5로 갈렸다는 황금밸런스 식단 9 18:16 391
3011665 이슈 중세 유럽에 있었던 사랑의 도피 이야기 1 18:15 363
3011664 기사/뉴스 [속보] '왕사남', 누적관객 1000만 돌파 45 18:14 1,049
3011663 이슈 OWIS 오위스 Chapter II “In the Making of a Dream” 18:14 36
3011662 기사/뉴스 이정후 발목 이상 없다 “부기도 없고, 정상출전 가능” 18:13 67
3011661 이슈 잔소리하니 퇴사한다는 후임 어떻게 해야할까요 8 18:13 544
3011660 기사/뉴스 ‘생후 20개월’ 아기가 주검으로…“영양결핍 사망 추정” 3 18:13 126
3011659 이슈 [WBC] 일본 라인업 11 18:12 457
3011658 이슈 헌옷 수거하러 왔다가 대박터짐 5 18:12 805
3011657 이슈 NCT 천러네 강아지 다이어트 전 후.jpg 5 18:12 667
3011656 기사/뉴스 강훈식 “원유 600만배럴 도입…UAE서 우리 국민 탄 여객기 출발” 5 18:11 189
3011655 이슈 [월간남친 알림🔔] 만나기로 약속하신 분들, 어서 들어오세요. 남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간남친> 절찬 스트리밍 중. 1 18:11 65
3011654 이슈 애니 씹덕들 난리난 소식.jpg 1 18:10 603
3011653 정보 50대부터는 갑자기 확 줄어드는 비만 환자.jpg 4 18:10 532
3011652 이슈 중국의 한 훠궈집 재료로 발견된 문어......... 13 18:10 1,744
3011651 기사/뉴스 [단독] NCT 도영, 군복무에도 의리…블핑 지수 지원사격 '월간남친' OST 부른다 3 18:09 154
3011650 이슈 [ENG] 혐관 사내연애라고? 왔다 내 봄동비빔밥🥬 | 월간남친 지수 서인국 | 유인라디오 S2 EP.13-2 18:09 69
3011649 이슈 화장품 이름 일본 이름으로 바꿔서 핫게에서 까인 딘토 라인 세계 여성 문학인 컨셉이라고 함 30 18:08 1,226
3011648 이슈 메이크업(그리고 잘못 올린 봄동비빔밥과 두릅)으로 핫게 간 가수 자라 라슨... 알고 보니 케이팝 작곡 참여한 적 있었음.jpg 2 18:08 350
3011647 이슈 디저트 하면 당연히 111111 vs 222222 4 18:08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