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이터 "미국 군 수사관들, 이란 초등학교 폭격에 미군 관여 가능성 높다고 봐"
699 4
2026.03.06 14:10
699 4
어린이가 150명 이상 숨진 것으로 알려진 이란 미나브 여자초등학교 폭격에 미군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잠정적 평가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동부시각으로 5일 "미국 군 수사관들은 토요일(2월 28일) 이란 여학교를 공격해 수십 명의 어린이를 사망시킨 사건에 미군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나,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거나 수사를 완료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2명의 미국 관리의 전언을 근거로 초등학교 공습에 미군이 관련돼 있다는 수사관들의 잠정적 평가를 전했다. 하지만 관련 증거가 무엇인지, 공격에 쓰인 무기는 무엇인지, 책임자는 누구이며, 이 학교를 공격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 세부사항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과 가까운 미나브에 있는 샤자레 타이예베 여자초등학교는 학생 170여 명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2월 28일 오전 이 학교가 공습을 당했고, 교장을 포함한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이 숨지고 다쳤다.

사건 다음날인 1일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이 학교에 대한 공습으로 사망자가 165명, 부상자가 96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제네바 주재 이란의 유엔 대사는 같은 날 유엔 인권사무소에 보낸 서한에서 150명의 학생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지난 3일 "미-이스라엘 군사 공격으로 숨진 168명의 학생 중 69명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705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59 02.28 172,8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7,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2,3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9,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665 이슈 OFF DAY ‘WOOCHAN’ | 올데이 프로젝트 18:18 1
3011664 이슈 정확히 5:5로 갈렸다는 황금밸런스 식단 10 18:16 447
3011663 이슈 중세 유럽에 있었던 사랑의 도피 이야기 1 18:15 378
3011662 기사/뉴스 [속보] '왕사남', 누적관객 1000만 돌파 47 18:14 1,129
3011661 이슈 OWIS 오위스 Chapter II “In the Making of a Dream” 18:14 39
3011660 기사/뉴스 이정후 발목 이상 없다 “부기도 없고, 정상출전 가능” 1 18:13 72
3011659 이슈 잔소리하니 퇴사한다는 후임 어떻게 해야할까요 8 18:13 593
3011658 기사/뉴스 ‘생후 20개월’ 아기가 주검으로…“영양결핍 사망 추정” 3 18:13 132
3011657 이슈 [WBC] 일본 라인업 11 18:12 479
3011656 이슈 헌옷 수거하러 왔다가 대박터짐 5 18:12 856
3011655 이슈 NCT 천러네 강아지 다이어트 전 후.jpg 5 18:12 721
3011654 기사/뉴스 강훈식 “원유 600만배럴 도입…UAE서 우리 국민 탄 여객기 출발” 6 18:11 204
3011653 이슈 [월간남친 알림🔔] 만나기로 약속하신 분들, 어서 들어오세요. 남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간남친> 절찬 스트리밍 중. 1 18:11 68
3011652 이슈 애니 씹덕들 난리난 소식.jpg 2 18:10 620
3011651 정보 50대부터는 갑자기 확 줄어드는 비만 환자.jpg 4 18:10 547
3011650 이슈 중국의 한 훠궈집 재료로 발견된 문어......... 13 18:10 1,750
3011649 기사/뉴스 [단독] NCT 도영, 군복무에도 의리…블핑 지수 지원사격 '월간남친' OST 부른다 3 18:09 164
3011648 이슈 [ENG] 혐관 사내연애라고? 왔다 내 봄동비빔밥🥬 | 월간남친 지수 서인국 | 유인라디오 S2 EP.13-2 1 18:09 75
3011647 이슈 화장품 이름 일본 이름으로 바꿔서 핫게에서 까인 딘토 라인 세계 여성 문학인 컨셉이라고 함 31 18:08 1,267
3011646 이슈 메이크업(그리고 잘못 올린 봄동비빔밥과 두릅)으로 핫게 간 가수 자라 라슨... 알고 보니 케이팝 작곡 참여한 적 있었음.jpg 2 18:08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