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살 안 된 친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여성 긴급 체포
1,083 8
2026.03.06 13:47
1,083 8

https://v.daum.net/v/20260305135728429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에서 2살도 되지 않은 아이를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어머니가 긴급 체포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전날 2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인천 남동구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B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 자택을 찾은 친척으로부터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숨져 있던 B양을 발견했다.

B양은 발견 당시 눈에 띄는 외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또래 아이에 비해 체격이 왜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남편 없이 홀로 B양과 생활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양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예준 기자(kok@newsis.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03 11:31 5,4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2,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7,2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0,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025 이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보여주던 백수지의 인생.jpg 19:57 104
3052024 이슈 포레스텔라 이번앨범에 수록된 Now We Are Free(글래디에이터ost) 1 19:56 37
3052023 이슈 요즘 인기 미드 '비프' 뜻이 소고기가 아닌거 알았음? 1 19:55 502
3052022 이슈 🐸UNCHILD 언차일드 'UNCHILD' Dance Practice 19:54 42
3052021 이슈 진돌이 만든 야구 굿즈 22 19:53 754
3052020 이슈 케이찹사라다 3차 공식 입장문 11 19:52 1,680
3052019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1위 투바투 '하루에 하루만 더' (+앵콜 라이브) 14 19:51 324
3052018 유머 이제 하이브 26만 어쩌구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이유 7 19:50 1,468
3052017 이슈 아키모토 야스시, 극장 공연 중심 남자 아이돌 프로젝트 시동 9 19:49 365
3052016 정보 일본인이 평가한 살찌는 한국음식 26 19:49 1,964
3052015 정치 정청래 가불기에 걸리게 만든 라인업 .jpg 9 19:49 577
3052014 유머 하나같이 주옥같다는 진돌 야구 티셔츠 디자인 18 19:48 802
3052013 이슈 AKB48의 창시자 야키모토 야스시, 신인 보이그룹 Cloud ten 런칭 10 19:46 516
3052012 이슈 오늘자 엠카 말도 안되는 쌩라이브 데뷔 무대........................ 6 19:45 1,178
3052011 이슈 [음악중심M] 믿었던 BTS의 배신, "복도서 담배 피고 꽁초 버리고…" 47 19:44 1,937
3052010 이슈 ‘그럴수도있지’ 진짜 어떤 의미로 쓰는지 얘기하는 달글 57 19:44 934
3052009 이슈 넷플릭스 서바이벌 <데스게임 2> 에서 엄청 선전하고 있는 아이돌 4 19:44 639
3052008 이슈 유튜버 단군의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후기 및 티어리스트 10 19:43 978
3052007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유정 공트 업로드 - 은채의 스타일기 19:41 209
3052006 유머 민원이 없다는 사립초 16 19:41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