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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당일까지 수상 예상 안된다는 올해 오스카

무명의 더쿠 | 13:31 | 조회 수 1989
원래 오스카 시상식은 시상식 열리기 전까지 몇달간의 전초전 시상식들이 열려서 시상식 전에 이미 어느정도 흐름이 잡혀서 누가 받겠다고 예상되는데 올해는 대카오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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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상은 정말 무난하게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받아갈 것으로 예상됐지만(사실 지금도 제일 유력) <씨너스>가 업계에서 정말 열광적인 지지층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오스카는 투표용지 1순위에 적히는 게 제일 중요한데 씨너스 지지층들은 모든 부문의 1순위로 씨너스 투표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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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 역시 원배틀의 PTA와 씨너스의 라이언 쿠글러 대결인데 이것도 PTA 예상됐지만 같은 이유로 박빙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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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역시 씨너스의 마이클 B. 조던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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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의 에단 호크(참고로 분장한거임)나 원배틀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한 지지도 꽤나 두텁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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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1순위로 떠들어댄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는 생각보다 투표 저조하다는 내부통이 있음 이번 캠페인동안 실언 너무 하고 다녀서 업계에서 좀 찍힌 것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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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조연상은


원배틀의 숀 펜

씨너스의 델로이 린도

센티멘탈 밸류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이 셋의 경쟁인데 숀 펜으로 막판에 투표 몰렸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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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조연상은 웨폰의 에이미 메디건 vs. 씨너스의 운미 모사쿠 대결인데 에이미는 헐리웃 베테랑 배우로서 업계의 지지가 강력하고 운미는 씨너스 팬덤의 지지가 강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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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배틀의 테야나 테일러도 강력후보였지만 씨너스 지지층이 모든 부문에서 1순위로 아묻따 씨너스를 픽하는 반면 원배틀 지지층은 딱히 그렇지 않다고 함 원배틀을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으로 다 골랐던 회원들도 여우조연상은 운미 모사쿠를 픽하는 식이었어서 운미가 유리한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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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먹었는데 여우주연상은 그냥 이변 없음

햄넷의 제시 버클리가 받아갈 가능성 99.9퍼


이번에 개봉한 <브라이드!> 여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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