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랜만에 당일까지 수상 예상 안된다는 올해 오스카
2,409 14
2026.03.06 13:31
2,409 14
원래 오스카 시상식은 시상식 열리기 전까지 몇달간의 전초전 시상식들이 열려서 시상식 전에 이미 어느정도 흐름이 잡혀서 누가 받겠다고 예상되는데 올해는 대카오스임



XhPoNu
afExfd


작품상은 정말 무난하게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받아갈 것으로 예상됐지만(사실 지금도 제일 유력) <씨너스>가 업계에서 정말 열광적인 지지층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오스카는 투표용지 1순위에 적히는 게 제일 중요한데 씨너스 지지층들은 모든 부문의 1순위로 씨너스 투표 중이라고



cfmEFg

EcIufg


감독상 역시 원배틀의 PTA와 씨너스의 라이언 쿠글러 대결인데 이것도 PTA 예상됐지만 같은 이유로 박빙일지도



iqzcdD


남우주연상 역시 씨너스의 마이클 B. 조던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잡힘



VrQaKV

AwETZi

블루문의 에단 호크(참고로 분장한거임)나 원배틀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한 지지도 꽤나 두텁다고 함



sKRgNG


언론에서 1순위로 떠들어댄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는 생각보다 투표 저조하다는 내부통이 있음 이번 캠페인동안 실언 너무 하고 다녀서 업계에서 좀 찍힌 것도 있는 듯



EOKTuz
DGDgjC
frbXEY
남우조연상은


원배틀의 숀 펜

씨너스의 델로이 린도

센티멘탈 밸류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이 셋의 경쟁인데 숀 펜으로 막판에 투표 몰렸다는 듯



vyZDrY


HzasVM


여우조연상은 웨폰의 에이미 메디건 vs. 씨너스의 운미 모사쿠 대결인데 에이미는 헐리웃 베테랑 배우로서 업계의 지지가 강력하고 운미는 씨너스 팬덤의 지지가 강력하다고 함



bWIAlX


원배틀의 테야나 테일러도 강력후보였지만 씨너스 지지층이 모든 부문에서 1순위로 아묻따 씨너스를 픽하는 반면 원배틀 지지층은 딱히 그렇지 않다고 함 원배틀을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으로 다 골랐던 회원들도 여우조연상은 운미 모사쿠를 픽하는 식이었어서 운미가 유리한 상태라고



qtyCcQ


+ 빼먹었는데 여우주연상은 그냥 이변 없음

햄넷의 제시 버클리가 받아갈 가능성 99.9퍼


이번에 개봉한 <브라이드!> 여주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6 04.29 83,9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2,3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2,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637 이슈 졸업 작품 끝나고 우울해 했다는 구교환.twt 20:46 72
3059636 이슈 첫사랑 놓칠까봐 불안하네~ by 허경환 1 20:45 107
3059635 이슈 조회수 200만 찍은 가짜김효연 윤아편 2 20:42 619
3059634 이슈 근데 누가 여자친구 생일선물을 보조배터리로 위장시켜서 줘요 뿡당해라 3 20:40 1,253
3059633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19 20:39 738
3059632 기사/뉴스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35 20:37 1,386
3059631 유머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미야자키 하야오 4 20:37 654
3059630 유머 수비실수를 크게 할뻔해서 살인예고받은 박찬호 야구선수 6 20:35 860
3059629 이슈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2 20:35 195
3059628 유머 지방세포 :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10 20:34 1,430
3059627 이슈 핫게간 피카츄 코스프레 당사자 사과문 97 20:33 8,147
3059626 정보 쥐의 심리학ㅜㅠ!!!!!! 13 20:31 1,228
3059625 유머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설레는 그 말 14 20:31 1,891
3059624 이슈 관객 200만명이 모였다는 샤키라 공연 (브라질 코파카바나) 4 20:31 597
3059623 유머 산책 마치고 돌아왔는데 화가 난 멍멍이 5 20:30 754
3059622 정치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38 20:30 854
3059621 유머 둉탱 안고 힐링 중인 다른날 같은표정의 루이바오💜🩷🐼🐼 4 20:29 846
3059620 정보 가슴 축소 수술 원리 54 20:28 3,438
3059619 이슈 현대차 막내 vs 형님 대결 (캐스퍼 vs 아이오닉5N 성능차) 3 20:27 513
3059618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5 20:25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