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경수 "한동훈 고마운 건 있어…사면 동시 복권 반대로 2년 공부시간 줘"
1,260 6
2026.03.06 13:24
1,260 6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 이럴 줄 알고 복권에 반대한 것'이라고 공격해 오자 "덕분에 유럽에서 공부할 기회를 갖게 해 줘 고마웠다"는 말로 받아쳤다.


단수 공천 소식에 한 전 대표가 "안타깝다. 이래서 내가 2024년 8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김경수 씨 복권을 반대했었다"고 한 것에 대해 김 후보는 우선 "(드루킹 사건으로 2021년 7월 징역 2년형을 확정받아) 경남지사를 중간에 그만둔 것에 대해 여러 번 경남도민과 국민들께 송구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동훈 대표가 2022년 12월 제가 사면될 때도 반대해 사면만 되고, 복권이 안 됐다"며 "그 바람에 전 1년 반 동안 해외에 나가 공부를 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그때 해외에서 개인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1년 반(2023년 7월~2024년 12월까지 영국, 독일서 공부)이 저에겐 엄청나게 많은 도움도 됐다"고 한 뒤 "이걸 고맙다고 해야 할지, 여튼 그렇다"고 했다.


김 후보는 광역시도 통합에 부울경이 빠지는 바람에 "중앙정부가 약속했던 20조 원의 사업이 다 날아가 버렸다"며 만약 자신이 당선되면 "부울경 메가시티 통합을 재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박태훈 선임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12528400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62 02.28 175,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944 유머 신랑수업에서 띠동갑 연하와 소개팅했던 52세 벡터맨 김성수 근황.jpg 22:03 0
3011943 이슈 JYP 박진영이 썼다는 걸셋 GIRLSET 신곡 Tweak 22:03 27
3011942 유머 본인 드라마 집중해서 모니터링 하는 대배우 박유호(만 2세) 어린이🧸💛 5 22:00 546
3011941 이슈 결말이 궁금해지는 트리플에스 홍콩콘서트 관련 진실공방 5 21:57 1,090
3011940 이슈 현재 더쿠 접속하고 있는 35055명 중에서 한... 300명만 알 것 같지만 진짜 명곡이라서 다들 들어줬으면 좋겠는 노래...jpg 9 21:55 975
3011939 정치 배현진 “서울 지지율 17%에도 장동혁 대표 안 보여”…친한계 등 “지금 당장 윤민우 사퇴” 21:54 93
3011938 이슈 [WBC] C조 순위 + 추후 일정 10 21:54 952
3011937 이슈 🏆🏆🏆오늘로 음악방송 80번째 1위를 한 아이브🏆🏆🏆 8 21:53 194
301193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지효 "Stardust love song" 1 21:53 70
3011935 유머 어느 나라에서도 다시는 못 만들 것 같은 스포츠 드림팀 4 21:53 915
3011934 이슈 우리나라 발전속도가 얼마나 빨랐는지 체감되는 50년대~90년대 미국과 한국 중산층 가정 생활모습 비교 3 21:52 1,007
3011933 기사/뉴스 강남권은 폭락, 강북은 폭등? 강남 잡으려다 외곽 불장 만든 규제 역풍 3 21:52 249
3011932 이슈 덕질의 끝이 부동산인 이유 12 21:51 2,043
3011931 정치 @오창석:여러분 우리 동접자 5.5만이거든요. 지금 여러분들이 전부! 여러분들 다 나가세요! 일시적으로 다 나가서 자유한길당에 10 21:51 838
3011930 이슈 8,90년대생 학생 시절 부의 상징 24 21:50 1,890
3011929 이슈 윤하 제2의 전성기의 시작... 3 21:50 477
3011928 기사/뉴스 같은 그릭요거트인데 "유산균 6배 차이"…똑똑하게 고르는 법 / SBS / 친절한 경제 21:50 346
3011927 이슈 천궁-2가 중동에서 잘 팔리는 이유 23 21:49 2,420
3011926 유머 근본없는 줄임말.jpg 4 21:49 732
3011925 이슈 여자들이 포테토남인지 뭔지에 더 빡치는 이유 148 21:47 7,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