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 이상의 리얼 버라이어티는 없다”…‘예측불가[家]’, 제주 하우스 갱생기 베일 벗었다
883 6
2026.03.06 11:52
883 6
DTybRs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예측불가[家]’는 오래전 제주도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 


집주인 김숙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하나의 목표”가 관전 포인트라고 답했다. “공유 주택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나오는 찐 리액션, 변화되는 집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 5명의 케미까지. 각각 집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며 다섯 멤버의 범상치 않은 호흡을 예고했다.


“예능 사상 아마도 가장 장시간 진행된 프로젝트일 것”이라 운을 뗀 송은이는 “이 이상의 리얼 버라이어티는 없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예측할 수 없고,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지옥이 천국으로 바뀌는 여정이어서 좋았다. 예측 불가한 일들이 점점 예측 가능한 일들로 바뀌는 과정을 재미있게 봐달라”며 흥미진진함을 자극했다.


이천희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집이 변해가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폐가 같았던 집이 누구나 꿈꾸는 집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과정이 굉장히 신기하고 뿌듯하게 다가오실 것 같다. 어떻게 변화하는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


반면 “김숙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라는 빽가의 말은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를 현혹시켜 멀쩡한 사람도 꼭두각시처럼 만들고, 저처럼 성격 좋은 사람도 화가 많은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능청스러운 멘트로 이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짐작게 했다.


끝으로 막내 장우영은 “당연한 소리 같지만 이상하게 날씨도, 현장도, 사람도 모든 게 예측 불가였다. 그러니 예측하려 하기보다는 그냥 편하고 재미있게 봐달라”며 재치 넘치는 한마디를 남겨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김겨울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12744533


https://youtu.be/yrrbfrwuxxY?si=FTrTFwHbY2abhruF

https://youtube.com/shorts/L-ss5bIrG7U?si=udJLw_TN26kA6YGn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41 04.22 40,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2,1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0,9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0,0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294 이슈 김향기 연기력 리스펙한 장면 보실분 쌤으로 비엘써서 죄송하다 싹싹비는게아니라 절대못지운다 비는거여서 개어이없는데 너무서럽게울어... 12:45 180
3053293 유머 일본 군고구마송이 중독적임 ㅋㅋㅋ 3 12:37 586
3053292 이슈 요즘 분노, 혐오가 심해진 이유 중 하나 8 12:36 1,516
3053291 이슈 연출이 깎아먹는다는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키차이....JPG 126 12:34 6,330
3053290 이슈 결혼식 하고 나서 홍진호가 놀란 이유.....jpg 32 12:34 2,035
3053289 이슈 외국인 아들이 8.5점을 준 한국 레시피 10 12:33 1,898
3053288 이슈 84년생 르브론 제임스 오늘자 스탯 (vs 휴스턴) ㄷㄷㄷ 4 12:31 299
3053287 이슈 약 안 빨고 이런 글을 쓸 만큼 미친새끼시라 본인은 스트레스 안받고 행쇼하게 남들 고소하시면서 사심 3 12:31 848
3053286 이슈 [KBO] 11년 초대형 계약 시작도 안했다…'144km' 노시환 헤드샷 충격, 불현듯 떠오른 17년 전 김태균 뇌진탕 9 12:29 619
3053285 이슈 황민현 인스타 업뎃🍑 (화보&비하인드) 12:28 279
3053284 이슈 삼성이 각 잡고 만들었던 MP3 플레이어 11 12:27 1,700
3053283 기사/뉴스 난자 얼린 장도연 “母 사유리처럼 애 낳으라고 비혼모 권유”(구기동프렌즈) 9 12:27 1,199
3053282 유머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 근황 13 12:24 2,504
3053281 이슈 [KBO] 두산 김택연 부상 말소 8 12:23 942
3053280 이슈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로맨스의 절댓값 OST <Sweet & Sour> 1 12:23 92
3053279 이슈 어제 시작한 2026년 영월 제 59회 단종문화제 근황 12 12:19 1,728
3053278 기사/뉴스 배용준 이사회 합류...주지훈 도경수 소속사에 부는 바람 [엔터코노미] 9 12:18 1,626
3053277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6 12:15 337
3053276 이슈 해외에서 알티 타는 9살 아역배우의 소시오패스 연기 19 12:15 4,049
3053275 기사/뉴스 신승호,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 시절 언급 “아이린, 영화 찍으며 다시 만나” (전현무계획3) 2 12:15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