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재범, 2PM 탈퇴 언급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었다"
9,135 60
2026.03.06 10:51
9,135 60

 

 

가수 박재범이 그룹 2PM 탈퇴 당시 심경을 전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에는 '박재범의 인생을 바꿔준 노래 가사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박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돌 활동 시절부터 솔로 데뷔,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현재까지의 여정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재범은 2PM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탈퇴하게 된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었다"며 "어쨌든 많은 분들께 실례를 끼치고 피해를 드렸다"고 털어놨다. 팀 탈퇴와 동시에 활동을 중단한 데 대해서는 "불안감은 전혀 없었다"며 "그냥 받아들이고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2PM 탈퇴 이후 미국으로 돌아간 박재범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커버 영상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당시 동양계 미국인들이 커버 영상을 올리는 것이 유행이었다"며 "저도 제 음악적 취향을 보여드리고 싶어 선물 받은 노트북으로 영상을 찍어 올렸는데 하루 만에 3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후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으면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재범은 자신의 가치관을 전했다. 그는 "저는 욕을 먹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가수는 이래야 하고 연예인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틀을 따르지 않는 편이다. 누군가 정해 놓은 선입견이나 기준, 규칙, 남들의 의견이 제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신념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17883

 

목록 스크랩 (0)
댓글 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97 00:05 1,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6 기사/뉴스 하도권, ‘찐친’ 신성록 제안에 황후의 품격에서 삭발…“바로 죽을 줄 몰랐다” (아근진) 1 02:02 1,044
419815 기사/뉴스 유세윤 "패배자들, 'MBC 연예대상' 분위기 다운돼 분위기 띄우는 역할…프로그램 한다" 2 01:52 920
419814 기사/뉴스 신성록, 별명 '카톡개' 지어준 사람 공개수배 "잡고 싶어"('아근진') 17 01:47 2,225
419813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19 00:42 3,673
419812 기사/뉴스 영화 '마이클', 글로벌 흥행 수익 2억 달러 돌파…음악 전기 영화 새 역사 4 00:33 526
419811 기사/뉴스 96조 도박판, 중독된 아이들…벼랑 끝 청소년 구할 백신은 ‘학교체육’ 15 04.27 2,404
419810 기사/뉴스 응급실 필수약 '아티반' 생산 중단…"두 달도 못 버텨" 19 04.27 3,528
419809 기사/뉴스 몰래 1억 기부한 직장인,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돈을 돈답게 쓴 기분" 253 04.27 22,946
419808 기사/뉴스 세계 2025년 군사비 지출 총 4500조원, 2.9% 증가…SIPRI 2 04.27 416
419807 기사/뉴스 근력 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오르기 보다 내려가기 효과가 2배? 73 04.27 11,532
419806 기사/뉴스 [단독] ‘햄버거 빅3’ 한국버거킹 매물로 23 04.27 5,853
419805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26 04.27 3,797
419804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4 04.27 2,746
419803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04.27 1,895
419802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3 04.27 1,466
419801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4 04.27 2,745
419800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04.27 427
419799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7 04.27 2,032
419798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04.27 2,293
419797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04.27 1,086